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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김덕현)는 지난 14일 영동캠퍼스와 아산캠퍼스에서 재학생들의 화합과 소통을 위한 캠퍼스 축제 ‘2025 명경대전 및 눈어치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이후 전면 대면으로 진행된 첫 대규모 행사로, 학생자치기구와 교직원이 함께 기획하고 운영한 참여형 축제로서 큰 의미를 가졌다. 영동캠퍼스에서는 김덕현 총장을 비롯한 교직원과 재학생들이 함께 참여해 축제의 시작을 알렸으며, 기초 준비 운동을 시작으로 단체 피구, 줄다리기, 오징어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체육관에서 펼쳐졌다. 학생들의 열띤 응원과 참여 속에 축제 분위기는 더욱 고조되었고, 저녁 6시부터는 학생 노래자랑 ‘복면가왕’과 초청 연예인의 축하 공연이 이어져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유원대학교는 이번 축제를 통해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유치 성공을 축하하고, 향후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는 염원을 총장과 재학생들이 함께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아산캠퍼스에서는 김민환 학생처장의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시작으로 탁구, 족구, 피구, 오목 등 체육활동과 전통놀이가 다채롭게 펼쳐졌으며 참여 학생들을 위한 행운권 추첨 행사도 함께 진행되었다. 이어 저녁에는 바비큐 파티가 열려 재학생 간의 유대감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고, 캠퍼스 곳곳에서 유원대학교만의 건강하고 열정적인 문화가 함께 만들어졌다. 김덕현 총장은 “이번 축제는 단순한 여가 활동을 넘어, 학생들이 함께 웃고 소통하며 캠퍼스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고, 앞으로도 유원대학교는 학생 중심의 활기찬 문화 조성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유원대학교는 앞으로도 학생 자치와 참여를 바탕으로 한 소통 중심의 축제를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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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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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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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김덕현)가 2025학년도 학교를 대표할 홍보대사 및 SNS기자단을 새롭게 선발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 24일 유원대학교에 따르면, 지난 3월부터 진행된 서류전형과 면접을 거쳐 총 8명의 홍보대사 및 SNS기자단을 최종 선발했으며, 이들은 2025년 한 해 동안 다양한 대내 외 활동에 나서게 된다. 임명장 수여는 캠퍼스별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지난 9일 영동캠퍼스 입학처장실에서 간호학과 2학년 이주현(21) 학생과 응급구조학과 유지혜(20) 학생 등 2명이, 이어 24일 아산캠퍼스 대회의실에서는 뷰티케어학과 3학년 조예원(22), 금효원(22), 1학년 조현진(20), 창의설계학부 1학년 안지운(20), 국방인재개발학과 3학년 이정우(23), 2학년 이승우(21) 등 6명이 임명장을 받았다. 이번에 선발된 홍보대사 및 SNS기자단은 앞으로 입시박람회 포함 주요 행사 참여는 물론, SNS 콘텐츠 제작 등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에 본격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유원대학교 지홍일 입학처장은 “재학생들로 구성된 홍보대사 및 SNS기자단은 학교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실제 학생의 시선에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다는 점에서 홍보 효과가 크고, 앞으로 유원대학교의 다양한 모습이 더욱 생동감 있게 전달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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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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