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734
- 작성자스포츠학부
- 작성일23.11.22
- 조회수339
-
-
732
- 작성자스포츠학부
- 작성일23.11.22
- 조회수322
-
-
730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3.11.16
- 조회수361
-
유원대학교 물리치료학과 학생들이 지난 11일 부산카톨릭대학교 로사이리오관에서 열린 '제21회 대한물리의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4개의 학술상을 수상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학술상을 수상한 논문으로는 '푸쉬업 플러스 운동 시 다양한 조건의 지지면에 따른 어깨주위 근육의 근활성도에 미치는 영향'(박현솔, 윤창진, 김다애, 이상용), '슬링과 짐볼에서 네발기기 안정화 운동이 체간과 하지에 미치는 영향'(정우혁, 남승준, 김성화, 이상용), '스쿼트 운동시 발목각도와 발등굽힘각도에 따른 안쪽넓은근과 가쪽 넓은근의 근활성도 비교'(차동현, 도민욱, 한지현, 이상용), '불안정한 지지면에서 교각 운동 시 발 높이의 차이가 척추세움근과 넙다리뒤근 근활성도에 미치는 영향'(김희찬, 국명호, 김성희, 이주영, 장기욱, 정성아, 주세현, 김장곤) 등 총 네편이다.
-
728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3.11.16
- 조회수366
-
-
726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3.11.07
- 조회수382
-
-
724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3.11.07
- 조회수363
-
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 교원양성지원센터가 청주교육대학교 이혁규 총장을 초청해 특강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아산캠퍼스 심우관에서 열린 특강에는 사범계열 재학생 13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총장은 ‘한국의 교사와 교사되기’ 라는 주제로, 교사의 본질과 교사라는 직업에 대한 이해와 오해 등을 학생들에게 소개하고 예비 교사로서 자신의 미래 직업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더불어, 교사라는 직업이 여러 가지 어려움에 직면해있지만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끝까지 교원자격증 취득을 포기하지 말라고 격려했다. 이혁규 총장은 서울대학교 사범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사범대학원 일반사회 교육학석사, 교육학 박사 등을 거쳐 성내중 교사, 한국교육개발원 연구원, 청주교육대학교 교수, 교육부 교육회복지위원회 위원, 전국교원양성대학교총장협의회 회장 등을 역임하고 현재 청주교육대학교 총장으로 재직 중이다. 유아교육과, 초등특수교육과, 중등특수교육 등 사범계열 학과를 보유한 유원대학교는 최근 교원양성지원센터를 신설하고 뷰티케어학과, 간호학과 등 교직이수 학과를 확대하는 등 유아교육, 특수교육 분야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
722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3.11.02
- 조회수330
-
-
720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3.10.31
- 조회수301
-
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는 사회복지학부 사회복지보육전공(김래은 지도교수), AI소프트웨어학과(김성익 지도교수) 재학생들이 ‘(사)국제차세대융합기술학회 추계융합학술대회 & 학부논문경진대회’에서 우수논문상,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사)국제차세대융합기술학회는 국내에서 매년 1회 ‘학부논문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정보통신, 융합공학, 건축토목, 의료보건, 인문사회, 문화예술콘텐츠 분과에서 다양한 연구 주제가 발표되고 있다. 삼육대학교 장근청홀에서 열린 이번 학부논문경진대회에서 사회복지보육전공 4학년 전유정, 김현주 학생은 ’집단모래놀이치료 프로그램이 예비사회복지사의 스트레스 및 자기효능감에 미치는 효과’라는 연구 주제로 인문사회분과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AI소프트웨어학과 3학년 장우준 학생은 ‘교사 인권 보호와 학생 및 학부모와의 소통을 위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모델 프로세스 제안’이라는 연구 주제로 융합공학 분과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발표자 전유정은 “예비사회복지사의 스트레스 해소와 자기효능감 향상을 위한 방법을 고민하다가 전공 수업에서 진행된 집단모래놀이치료 실습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통계적으로 집단모래놀이치료의 효과를 검증할 수 있어서 신기했고 모래놀이치료 프로그램을 시행하면서 스트레스 해소와 자기효능감 향상 뿐만 아니라 학우들의 다양한 문제가 치료되는 과정을 보게 되었다.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자신의 전공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연구 주제 논문들을 직접 듣고 배울 수 있어서 유의한 시간이었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발표자 장우준은 “최근 많은 교사들이 소통의 어려움을 겪고 있어서 교사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애플리케이션 모델을 제안했다. 전공 수업에서 배웠던 내용을 논문까지 진행하면서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야 하는 의미를 알게 되었고, 발표 시 전문가들에게 받았던 질문내용들을 참고하여 발전시켜 더 좋은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성과관리센터장(김래은 교수)은 “유원대학교 성과관리센터에서는 학생 중심의 환류체계를 보완하고자 성과관리 모니터링단을 통해 의미 있는 학습성과를 산출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을 연구하고 있다. 이번 학부 논문경진대회의 우수 성과는 대학원 진학 및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의미 있는 학생성공의 결과를 보여준다. 앞으로 성과관리 모니터링단을 더 활성화하여 학생들의 요구와 의견수렴을 통해 재학생들에게 다양한 기회와 성공경험을 주기 위한 방법을 연구하고, 교과와 비교과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세상이 탐하는 협업형 실무인재를 양성하는데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
718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3.10.31
- 조회수314
-
이번 전주 화산실내 체육관에서 열린 ‘제54회 추계 전국대학 검도연맹전’에서 남자 단체전, 개인전에서 우승을 차지하였다. 이 밖에도 유원대는 여자 단체전에서 준우승과 3위를 차지하고, 여자 개인전에서 3위를 차지하는 등 대회에 출전한 남녀 선수 모두가 고른 활약을 펼치며 많은 메달을 따냈다. 1. 남자 개인전 우승 ? 남현준 (3학년) 64강에서 위덕대학교 김민상 선수를 만나 2:0으로 승리하였고 32강에서는 조선대학교 황선호 선수를 연장전에서 손목치기 한판으로 승리하여 16강으로 진출하였다. 16강에서는 대구대학교 김수호 선수를 1:0으로 승리하였고, 8강전에서는 목포대학교 박시원 선수를 오랜 연장전 끝에 과감한 머리치기로 승리하여 입상권에 들어섰다. 4강전에서는 대구대학교 송태준 선수를 2:0으로 승리하여 결승진출하고, 결승전에서는 초당대학교 남현호 선수를 만나 머리치기로 1:0 승리하여 우승을 차지하였다. 남현준 선수는 올해 초 SBS검도왕 대회에서도 우승을 하였고 올해 마지막 대회인 추계대회에서도 개인전 우승을 하며 유종에 미를 거두었다. 남현준 선수는 이번 대회를 마지막으로 항상 올바르게 가르쳐주시는 김민환 교수님과 오정환 감독 선생님께 감사하다고 전하였다. 김민환 교수는 여러 국가대표 선수들을 배출하였고, 한국 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인정받고있다. 2. 남자 단체전 우승 - 3학년 남현준, 김규민, 박성준, 김두현, 배남선, 이범준 / 2학년 이경태, 김희찬, 박승현 1회전에서는 부전승으로 8강진출 하였고 8강에서는 초당대학교와 스코어 2:1 포인트 5:4로 대표전까지 졌던 경기에서 남현준 선수가 대표전에서 허리치기 한판으로 팀을 준결승에 진출시켰다. 준결승전에서는 계명대학교를 만나 스코어 3:1 포인트 5:2으로 당당하게 결승에 진출 하였고, 대망에 결승전에서는 영산대학을 만나 스코어 3:1 포인트 6:3으로 우승을 차지하였다. 3. 여자 단체전 B팀 준우승 - 양혜원(2학년), 우지영(2학년), 김수연(1학년), 최수재(1학년) 예선에서 경북대학교A팀을 만나 스코어 1:1 포인트 2:1로 승리하여 8강에 진출하였다 8강에서는 초당대학교B팀을 만나 스코어 3:0 포인트 6:0으로 대승하여 4강 진출하였다 4강전에서는 용인대B팀을 스코어 2:1 포인트 3:2로 승리하여 결승에 진출하였다 결승전에서는 용인대학교A팀을 만나 스코어 1:2 포인트 2:3으로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다. 4. 여자 단체전 A팀 3위 - 박시은(4학년), 전세영(4학년), 장현아(4학년), 공수빈(3학년) 8강전에서 경북대B팀을 만나 스코어 1:1 포인트 2:1로 대표전에서 박시은 선수가 허리치기 한판으로 승리하여 팀을 입상권에 올렸다. 이어서 준결승전에서 용인대학교A팀을 만났지만 아쉽게 스코어 0:3 포인트 1:4로 3위에 머물렀다. 박시은 선수는 이번 19회 밀라노에서 열리는 세계대회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이다. 항상 바르게 검도하여 검도 선생님들이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상대를 존중하고 후배들에게 존경받는 선배이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수이다. 5. 여자 개인전 3위 ? 양혜원(2학년) 32강에서 용인대학교 정예원 선수를 1:0으로 승리하였고, 16강전에서는 초당대학교 이찬주 선수도 1:0으로 승리하여 8강에 진출하였다. 8강전에서는 유원대학교 김수연 후배를 만나 1:0으로 승리하였고, 준결승전에서는 초당대학교 윤하늘 선수에게 연장전 끝에 아쉽게 패배하여 3위를 차지하였다. 양혜원 선수는 매년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우수한 실력으로 팀에 보탬이 되는 선수로 항상 연습을 게을리 하지 않고 선후배들과 잘 어울려 주목받는 선수이다. 유원대학교 검도부는 평소에도 연습을 게을리 하지 않고 김민환 교수의 철저한 가르침을 바탕으로 전국대회에 출전하여 우수한 성적을 매년 차지하고 있다.
-
716
- 작성자김민수
- 작성일23.10.30
- 조회수2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