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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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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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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 호텔외식조리학과 학생들이 지난 21일(토)~22일(일)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 ‘2023 KOREA 월드푸드 챔피언십’ 국제요리대회 라이브 및 전시 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는 물론 세계 각국에서 900여 개 팀 총 2,800여 명이 참가하고 농림축산식품부, 보건복지부, 해양수산부 등 20개 정부기관 및 유관단체가 후원한 국제 규모의 대회다. 국제요리 라이브경연에서 ‘U BLANC 팀’(3학년 최영우, 2학년 장권호, 윤홍주, 1학년 김민수)은 전채요리로 홀랜다이즈 소스와 딜 오일을 곁들인 관자와 새우 멘보샤, 메인요리로 복분자 소스를 곁들인 하몽 리베리코 비프 오웰링턴, 디저트로 망고소스를 곁들인 사인머스켓 무스케이크와 딸기 마카롱을 선보여 최고 점수로 금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서 학생들을 지도한 허영욱 교수는 “우리 학생들이 국제요리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과를 올린 것은 창의적인 메뉴 연구와 현대적인 세련미를 추구하고 글로벌 음식 문화에 손색이 없는 메뉴를 선보였기 때문이다.”라고 학생들을 칭찬했다. 유원대는 최근 열린 ‘충북음식경연대회 왕중왕전’(충북 12개 시/군 대표 출전)에서도 영동군 대표로 출전한 2018학번 최주은 씨가 ‘한방맑은능이탕’ 메뉴로 대상을 받았고, 백종원 대표가 후원한 ‘2023 예산글로벌푸드 챔피언십 요리대회’에 참가한 유원대 팀(2학년 심규원, 1학년 최다은)이 전국 대학 12팀 가운데 은상을 수상하는 등 각종 요리대회에서 맹활약 하며 위상을 떨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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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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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 호텔외식조리학과 학생들이 15일(일) 예산 삼국축제 주무대에서 열린 ‘제2회 예산 글로벌푸드 챔피언쉽 요리대회’ 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유원대는 경기대, 세종대, 우송대, 공주대, 신성대 등 16개 팀이 치열한 경합을 벌인 경연에서 당당히 은상(상금 50만원과 부상)을 차지했다. 유원대와 타대학 연합으로 구성된 단체팀(2학년 심규원, 1학년 최다은, 타대학 2인, 지도교수 문성원)은 충청남도에서 예산에서 생산되는 지역 특산물인 사과, 쪽파, 방울토마토를 이용해 대중화 할 수 있는 요리를 선보였다. 출품 음식명은 ‘사과나무 훈연 정식’으로, 가마솥에 사과훈연칩을 이용한 돼지고기 훈제로 부드러운 맛을 극대화 하고 예산 특산물인 쪽파를 곁들여 돼지고기의 맛을 올리는 한편 얇게 슬라이스한 사과피클로 돼지고기를 싸서 먹을 수 있는 새로운 접근을 시도해 호평을 받았다. 이번 대회에서 학생들을 지도한 문성원 교수는 “유원대 호텔외식조리학과가 각종 국내 대회는 물론 국제 요리경연대회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는 것은 특화 프로그램인 비교과 활동 지원과 학과의 브랜드 쉐프 양성 교육의 결과다.”라고 밝혔다. 한편 유원대는 특화된 조리직 공무원 양성프로그램으로 미래의 외식 및 조리업계를 선도할 인재들을 양성하고 있으며, 높은 취업률을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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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8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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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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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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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2
- 작성자김민수
- 작성일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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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가 ‘영동형 헬스이노베이션’ 실현을 위한 ‘U1건강관리 서비스전달자 인력양성 사업’ 현장실습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U1건강관리 서비스전달자 인력양성 사업‘은 유원대와 영동군이 상호협력을 통해 영동군민의 건강관리 역량을 강화시키기 위한 사업으로 유원대 보건·복지 관련 4개 학과(간호학과, 물리치료학과, 사회복지학부, 치위생학과)가 참여하고 있다. 이들은 각 전공별로 교육과 실습을 통해 영동군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며, 4시간의 교육을 이수한 학생들이 설계리 마을회관에서 실습을 진행한 것이다. 실습에 참여한 학생들은 각자의 전공을 살려 혈당측정, 산소포화도 측정, 비상시 응급대처 방법(간호학과), 테이핑치료 및 세라밴드운동(물리치료학과), 치매 및 뇌건강관리(사회복지학과), 노인의 구강건강관리, 불소도포(치위생학과) 등을 진행했다. 사업책임자 오미희(사회복지학과) 교수는 “지역의 고령자를 위해 대학이 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 라는 고민에서 출발한 이번 사업을 통해 학생들은 지역사회의 건강을 책임지는 유능한 건강관리 서비스전달자로 활동하게 될 것이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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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3.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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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8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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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6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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