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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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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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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 창업보육센터가 전국에서 유일하게 중소벤처기업부 지원 ‘2023 지역기술창업육성지원사업(공동주관기관)’ 선정에 이어 ’보육역량강화사업‘ 까지 모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지역기술창업육성지원사업’은 충북소재 5개 대학(유원대, 중원대, 청주대, 충북보건과학기술대, 충청대)의 창업보육센터가 참여하는 컨소시엄 사업으로, 지역 내 유망 기술 스타트업 발굴을 통해 기업에게 스케일업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 사업이다. 또한 ‘보육역량강화사업’은 창업보육센터의 우수보육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을 지원하고 창업보육센터의 특성화를 통해 다양한 입주기업의 성장을 촉진시키는 사업이다. 특히, 이번 사업 선정 결과는 창업 취약지구인 군 단위 소재 창업보육센터에 지자체의 관심과 협력을 이끌어 내고, 지역산업 감소와 인구소멸이라는 위기를 극복하고자 하는 의지가 모인 적극적인 협력의 결과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유원대학교 창업보육센터는 2000년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사업자 지정을 받고 다양한 규모의 보육실과 GMP설비 및 화장품 제조설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25개 기업을 유치해 운영되고 있다. 센터에서는 입주기업을 위해 장비, 경영, 기술, 마케팅, 지적재산권 취득, 교육, 시제품 제작 등을 지원하고 있다. 송민용 센터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기업육성뿐만 아니라 유원대 창업보육센터가 보유하고 있는 기업지원 노하우를 적극 활용해 인근지역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충북균형발전에 일조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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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0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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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8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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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6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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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4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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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가 29일(수) 충청소방학교(교장 방장원)와 소방드론 분야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아산캠퍼스 심우관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채훈관 총장을 비롯한 교무위원과 충청소방학교 방장원 학교장과 교수진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소방드론 분야 인재 개발 및 산업인력 양성을 위한 공동 노력 △미래 선도형 소방드론 인재의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운영 △양 기관의 인적교류 및 교육인프라 사용 협력 △관련 기술 정보교환, 상호 업무 및 성과에 대한 홍보 지원 등에 대해 공동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채훈관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대형화재 등 각종 재난 발생 시 큰 역할을 하는 소방드론 분야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양 기관이 보유한 교육인프라와 우수한 인적자원을 바탕으로 협업한다면 학생들의 실무역량 강화에 큰 시너지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충청소방학교 방장원 학교장은 “복잡하고 다양한 재난환경에서 첨단기술을 적용한 입체적 소방활동에 소방드론이 대두되고 있는 시점에서 이번 협약은 남다른 의미가 있으며, 향후 충청소방학교와 유원대학교는 소방드론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데 지속적으로 협력할 것이다.”라고 답했다. 충청소방학교는 1993년 7월에 설치되어 현재까지 현장 대응에 강한 전문 소방공무원을 양성하는 교육 기관을 목표로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무인 비행장치(멀티콥터) 조종자 양성 전문교육 기관으로서 드론 교육훈련 전담 교수진을 중심으로 각종 재난 현장에서 소방드론을 조종할 수 있는 전문 인력 양성과 다양한 드론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유원대학교는 2019년 4차산업 융합 학부 드론응용전공을 신설하여 5 Drone(꿈 이루는 드론, 인공지능 드론, 3차원 자율주행 드론, 미래가 있는 드론, 휴먼서비스 드론)을 전공 교육의 모토로 삼고 국방, 경찰 분야는 물론 과학/우주탐사, 측량건설, 소방구조, 환경감시, 촬영/방송, 농업대행, 산림방제, 택배 물류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무한한 활용 가능성을 가진 드론 전문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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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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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가 충청권 초중고 특수교육대상자를 대상으로 실시 한 ‘디지털 새싹캠프’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캠프를 진행했던 활동과 그 성과를 공유하는 성과확산 공유회를 24일 아산에서 개최했다.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디지털 새싹캠프’ 사업에 선정된 유원대학교 「U1-ABC」(SW?AI Boosting Camp) 사업단은, 지난 1월 30일부터 2월 24일까지 4주간 충청권 초중고 특수교육대상자를 대상으로 10개의 SW·AI 교육 캠프를 진행했다. 아산시 마들렌 대연회장에서 열린 성과확산 공유회는 캠프 참여 강사, 학부모, 지역장애인 부모회 등 지역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성과확산 공유회에서는 학부모와 지역장애인부모회를 회원을 대상으로 초등특수교육과 박중휘 교수가 ‘2022 개정 특수교육 교육과정 주요 변경사항’에 대해 학부모 특강을 진행했다. 또한 캠프 진행을 주관했던 지홍일 교수는 △충청권 특수교육대상자의 당초 목표 100명을 10% 초과한 110명(초등 39명, 중등 34명, 고등 37명) 참여 집합형 교육 진행 △아산시 가족복지지원센터, (사)충남장애인부모회 아산지회, 금산지회 등 방문형 교육 진행 △총 34명의 전문 강사진 투입 등 캠프 운영의 주요 성과들을 설명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우리 아이들을 위해 캠프를 기획해 주시고 편견 없이 이끌어주셔서 아이들에게서 또 하나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됐으며, 한 뼘 더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회를 만들어주신 유원대학교에 너무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윤준호 사업단장(부총장)은 “특수교육대상자를 대상으로 결코 쉽지 않는 캠프 운영에 적극적 참여해주신 교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디지털 새싹캠프 사업을 통해 지역의 SW·AI 교육이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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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0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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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는 유아교육과 양승희(16학번), 안이서(17학번) 졸업생이 2023년 공립 유치원 교사 임용고시에 최종 합격했다고 밝혔다. 2023학년도 공립 유치원교사 임용고시에는 전체 9천157명의 인원이 응시해 422명이 선발되면서 21.70대 1의 치열한 경쟁률을 보였다. 이번에 합격한 양승희(충북), 안이서(세종)씨는 우수한 성적으로 1차 시험에 합격한 데 이어 교직적성 심층면접, 수업실연, 수업면접 등을 통과해 최종 합격했다. 양승희 씨는 "포기하지 않고 하루하루를 조금씩 견디며 공부한 것이 합격으로 이끌어준 원동력이 됐습니다. 후배들에게도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공부할 것을 권장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안이서 씨는 "합격 소식에 기쁨과 감사함 그리고 큰 성취감을 느꼈습니다. 이런 노력의 과정과 결실은 앞으로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 양질의 자양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해냈으니 후배 여러분도 충분히 해낼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라고 후배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유원대학교 유아교육과는 2018년 세종시, 경상북도 공립유치원 임용고시와 2019년 경기도, 인천시 공립유치원 임용고시 합격생을 배출한 데 이어, 매년 정원대비 10~15%의 공립 유치원교사 임용고시 합격이라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또한 임용고시 준비 재학생들을 위한 전문가 및 합격 선배 초청특강, 임용고시 대비반, 인터넷 강의 지원과 수업실연 지도 등 다양한 임용고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유원대는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실시한 교원양성기관평가에서 교육과정, 교수진, 실습환경, 현장과 연계 등 모든 영역에서 우수등급을 받았으며, 이는 졸업생들의 높은 취업률로 이어져 우수한 유아교육 기관으로 진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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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8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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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6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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