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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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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 와인사이언스학과 재학생이 한국가양주연구소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진흥청, 한식진흥원에서 후원한 「2022 궁중술빚기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의 주제는 누룩을 사용한‘곡주’였으며, 맑은술 2L와 곡주 제조 시 사용한 누룩 100g 이상을 주최 측에 제출해야 하는 방식으로, 총 54종의 곡주가 출품되고 예선 심사를 통해 18종의 곡주가 최종 결선에 진출했다. 심사는 21일에 관능평가로 진행됐으며, 26일 최종 심사결과 발표 및 시상식이 진행됐다. 유원대학교 와인사이언스학과 김기엽(1학년)씨는 현재 충북 옥천에 위치한 ‘전통주 연구원’의 원장으로 재직하고 있으며, 전통주 산업과 관련한 학문을 더 배우기 위해 2022년에 신입생으로 입학한 만학도 학생으로서, 이번 대회 전체 출품작 중에서 3등(한식진흥원 이사장상)에 해당하는 은상을 수상하며 50만원의 시상금도 받았다. 이번 대회를 위해 학생들을 지도한 와인사이언스학과 이유양 교수와 유병호 교수는“이번 궁중술빚기대회는 전통주를 양조해 출전한 대회로, 처음 출전해 전체 3등이라는 높은 성과를 거뒀다. 특히 김기엽 원장은 만학도로서 현재 운영하고 있는 전통주 연구원의 일이 바쁜데도 불구하고 일반 학생들에 뒤지지 않는 열정으로 열심히 학업에 임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라고 칭찬했다. 한편, 유원대학교 와인사이언스학과는 와인?전통주 등 식음료를 전공으로 와인?전통주 소믈리에 및 컨설턴트, 양조전문가, 바리스타 등을 전문적으로 양성하는 국내 유일의 4년제 대학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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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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