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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2.09.06
- 조회수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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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 호텔외식조리학과 학생들이 지난 27일~28일 양일간 단양군 특설 수변무대에서 개최된 ‘2022 단양강쏘가리축제 전국요리대회’ 라이브 경연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유원대를 비롯해 광주대, 경남도립남해대, 국제대, 동주대, 서영대, 안산대, 충청대 등이 참가한 가운데 펼쳐진 이번 대회에서 유원대 단체팀(지도교수 허영욱, 3학년 김수진, 전재혁, 2학년 정승원)은 단양군의 특산품인 쏘가리를 활용해 향토 음식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고급 식재료인 쏘가리로 지역의 시그니처 메뉴를 개발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유원대는 쏘가리와 단양 마늘을 넣은 송로버섯 바질 라비올리와 쏘가리 버터구이 등을 선보이며 한식과 양식의 퓨전을 구현해 당당히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학생들을 지도한 허영욱 교수는 “매년 각종 요리대회에서 최고의 성적을 거두게 된 것은 유원대학교의 특화 프로그램인 비교과 활동 지원과 학과의 브랜드 세프 양성 교육의 결과”라고 밝혔다. 한편, 유원대 호텔외식조리학과는 각종 국내 대회는 물론 국제 요리경연대회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호텔외식조리학과만의 시그니처 로드맵과 특화된 조리직 공무원 양성프로그램으로 미래의 외식 및 조리업계를 선도할 인재들을 양성하고 있으며, 워라벨 테마의 창의적 교육과정은 높은 취업률로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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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2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2.08.29
- 조회수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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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 와인사이언스학과 재학생들이 ‘제18회 한국국가대표소믈리에경기대회’ 대학생 부문에서 은상과 장려상을 수상하고, 함께 열린 ‘제12회 국가대표워터소믈리에경기대회’에서는 졸업생이 수상하는 등 두각을 나타냈다. (사)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와 대전마케팅공사가 공동주최 및 주관하고 대전광역시에서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5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지난 8월 6일(토) 경희대학교에서 1차 예선(필기시험, 5종의 와인과 2종의 전통주에 대한 블라인드 테이스팅)을 실시했다. 예선을 통해 선발된 6명의 선수가 8월 27일(토)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결선을 진행했으며, 유원대 와인사이언스학과 강성모(2학년/남) 학생이 전체 2등에 해당하는 은상을, 강지원(1학년/여) 학생은 장려상을 수상했다. 예선과 준결선의 합으로 상위 3명이 자웅을 겨룬 최종 결선은 △6분 이내에 끝내야 하는 와인 디캔팅 서비스, △6분의 시간이 주어지는 메뉴에 의한 음식과 와인의 조화, △레드와인 2종, 화이트와인 1종, 워터 1종, 전통주 1종, 증류주 1종을 관능 평가만으로 자웅을 겨루는 블라인드 테이스팅, △소믈리에 자질에 대한 평가로 진행됐다. 한편, 이번 대회와 함께 진행된 ‘제12회 국가대표 워터소믈리에 경기대회’에 출전한 졸업생 박성민(현대그린푸드) 씨도 최종 결선에서 2등의 성적으로 은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서 학생들을 지도한 와인사이언스학과 이유양 교수와 유병호 교수는“유원대 와인사이언스학과는 재학생들은 와인소믈리에, 전통주소믈리에, 한국와인소믈리에, 커피바리스타, 워터소믈리에 등 다양한 분야의 각종 대회에 출전해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라고 밝혔다. 유원대학교 와인사이언스학과는 와인?전통주 등 식음료를 전공으로 와인?전통주 소믈리에 및 컨설턴트, 양조전문가, 바리스타 등을 전문적으로 양성하는 국내 유일의 4년제 대학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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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0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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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장태욱
- 작성일22.08.26
- 조회수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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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군의 지역경제발전을 위한 ‘영동미래포럼’이 그 모습을 드러냈다. 23일 11시, 영동군농업인단체협의회 회의실에서는 100여 명의 지역주민이 발기인으로 참여한 가운데 영동미래포럼 창립식이 개최됐다. 영동미래포럼은 산수가 수려하고 관광자원이 풍부한 예향의 고장 영동이 최근 인구감소, 지역 전통산업 부진 등을 이유로 침체기를 맞자 이를 개선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자는 목적으로 주민들이 단합해 추진하는 포럼이다. 포럼은 김병연 (전)영동교육장을 이사장으로 선출하고 지역의 직능단체장들이 임원을 맡아 주민이 지역발전에 실질적으로 참여하는 영동군의 미래 연구포럼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창립식에서 김 이사장은 “영동미래포럼은 우리 지역의 특성에 맞는 ‘싱크탱크’ 역할 을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에 걸맞는 지역주민의 융합과 통섭, 소통의 지혜를 찾을 것이며, 이를 통해 지역발전의 견인차가 될 수 있도록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향후 포럼의 주요 활동으로는 정기적인 포럼 개최를 통해 지역의 정체성 확립을 위한 역사문화 연구, 지역 내외의 경제?사회?문화 등 직능단체와의 협력 및 교류 사업, 지역발전을 위한 주민역량강화학습 및 연구 세미나, 회원 상호 간 협조체계구축, 의사소통, 자기연찬 등 다양한 활동이 펼쳐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편, 영동미래포럼은 농촌지역의 기초지자체에서 주민이 중심되어 추진되는 포럼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특히 영동군(군수 정영철)의 적극적인 행정지원과 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의 연구지원을 기반으로 포럼의 영속성과 전문성을 갖춰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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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6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2.08.23
- 조회수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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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장태욱
- 작성일22.08.22
- 조회수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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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2.08.18
- 조회수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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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2.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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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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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2.07.25
- 조회수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