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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가 한국청소년보호연맹 아산지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의 아동, 청소년, 학부모교육과 청소년의 인성, 진로지도 등을 위한 사업에 손을 맞잡았다. 6월 16일(목) 오전 10시, 아산캠퍼스 대회의실 열린 협약식에는 유원대 학생처장 이규호 교수와 한국청소년보호연맹 아산지회 조성찬 회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교육이념과 교육복지이념에 입각하여 △인성, 진로캠프 실시에 필요한 시설 및 교육프로그램 지원 △학생들의 교육지원 및 입시지원 업무 △아동, 청소년, 학부모교육과 청소년 인성, 진로지도(결손가정, 조부모가정, 기초생활자, 다문화가정, 사회부적응학생, 탈북아동, 학업진로상담, 멘토 및 멘티연결, 저소득생활자, 장학사업, 인성교육) 등을 위한 사업에 협업을 추진한다. 유원대 이규호 학생처장은 인사말을 통해 “대학이 가지고 있는 인프라와 교육프로그램을 활용해 지역의 아동, 청소년들에게 꼭 필요한 인성, 진로교육에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면서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의 아동, 청소년들이 우수한 인재로 성장/발전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에 단초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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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4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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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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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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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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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가 충남 아산시와 ’드론이용 활성화 및 지역발전‘을 골자로 하는 협약을 체결하고 드론산업 인프라 구축과 저변 확대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5월 30일(월) 14:00, 아산시청에서 열린 협약식은 유원대 아산캠퍼스 조용구 총괄본부장과 아산시 이태규 시장권한대행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각 기관에서 운영 중인 드론 운영 프로그램에 관한 정보교류 △드론경연대회 및 각종 세미나, 워크숍, 자문위원회 공동개최 △드론 교육장비 및 시설의 공동 활용 △드론교육 활성화 및 인력양성에 관한 협력을 통한 드론이용 활성화와 지역발전을 위해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유원대는 2019년 ICT 기반의 아산캠퍼스에 드론응용학과를 개설하고 5D (꿈이루는 드론, 인공지능 드론, 3차원 자율주행 드론, 미래가 있는 드론, 휴먼서비스 드론)를 교육 모토로 국방, 경찰, 소방, 영상촬영, 택배, 방제 분야 뿐아니라 국가 시설물 관리, 드론 측량 분야에서 필요한 종합적 드론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또한 아산시는 2018년부터 토지관리과에서 드론 업무를 수행해오다가 2021년 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드론운영T/F팀이 만들어지며 드론 관련 업무를 총괄하고 있다. 현재 토지관리과는 물론 산림과, 농업기술과, 홍보담당관 등에서 드론을 업무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모사업 및 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의사결정 지원, 재난재해 예방업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드론을 활용한 행정협업이 이루어질 계획이다. 유원대 드론응용학과 학과장(유주환 교수)는 “양 기관이 관?학 MOU를 맺고 드론 활성화에 협력함으로써 아산시정의 공무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고, 이 결과는 지역발전과 시민들의 편익으로 이어질 것이다.” 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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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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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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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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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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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가 11일 한국발명진흥회(회장 권오현), ㈜넥스웜(대표이사 주진혁), 솔라인(대표 김재술) 등 벤처기업과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아산캠퍼스 심우관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채훈관 총장을 비롯해 김원진, 배재우, 김병주, 황재효 등 반도체디스플레이학과 교수들과 강민철 지식거래재산소 특허거래전문관, ㈜넥스웜의 주진혁 대표, 솔라인의 김재술 대표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각 기관은 △대학이 보유한 기술의 국내외 기술이전 및 거래활성화 △유원대학교 반도체디스플레이학과 졸업생의 취업 △교육, 연구, 기술 정보교류 △디스플레이 교육과정 개발 등에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채훈관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폐플라스틱 연료화 기술 특허가 환경보호로 이어지고 바다 오염과 생태계 파괴를 막아 인류에 기여하는 좋은 기술이 되길 바라며, 학생들의 진로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선순환이 되길 기대한다.“ 라고 밝혔다. 또한, 한국발명진흥회 강민철 특허거래전문관은 ”이번 MOU를 계기로 기업과 대학이 유기적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초석이 되기를 희망한다.“ 라고 밝혔다. 건축용 난방자재 수출기업인 ㈜넥스웜은 미세플라스틱감소와 환경운동 활동을 통해 다이옥신과 미세먼지를 개선하는데 앞장서고 있으며, 폐플라스틱 연료화장치 전문기업인 솔라인은 폐플라스틱을 에너지화하는 연료화 장치를 개발해 해외에 진출 중이다. 한편, 유원대는 2017학년도부터 아산캠퍼스에 반도체디스플레이학과를 개설해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분야 전문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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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8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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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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