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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가 ‘2020년 진로탐색활동 유공’ 기관으로 선정되어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유원대는 지난 18일 영동캠퍼스 총장실에서 영동교육장, 장학사, 진로체험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부장관 표창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유원대는 지난 2019년 12월 교육부가 지정하는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으로 재선정된 이래 2020년 한 해 동안만 총 20회의 진로체험(청산고, 영산중 등 연인원 1,744명)을 실시하여, 교육부에서 승인한 3년 실적 12회 기준을 뛰어넘는 성과가 공로로 인정됐다. 진로체험이란, 학생이 직업 현장을 방문해 직업인과의 대화, 견학 및 체험 등을 진행하는 직업체험과 진로캠프, 진로특강 등 학교 내외의 진로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활동을 말한다. 채훈관 총장은 “진로체험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발달 역량과 학습동기를 높이고 관련 직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유원대가 대학기관으로서의 책무를 다하겠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유원대는 지난 2016년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시행하는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으로 첫 선정된 이래, 자유학기제 전면 시행과 발맞춰 지역 중고생들에게 양질의 진로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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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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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는 지난 7일 드론 조종 전문 교육기관‘윙스드론교육원’및 항공토탈 솔루션 제공기업 ‘새동엔지니어링(주)’와 3자 간 공동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국가 자격을 갖춘 전문 드론 인력양성에 협력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진행된 이번 협약은, △드론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각 기관의 교육 인프라(실습장, 교육 시설 등) 공유 △자격증을 갖춘 드론 전문 인력 양성 △드론 전문분야 상호 교류를 통한 드론 산업 발전에 기여 △국내외 드론 정보 교류 및 글로벌 드론 전문 인력 양성 협력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컨설팅, 학술교육 세미나 등 공동 개최 △드론 전문 인력의 발굴, 양성, 홍보 등에 관한 공동 노력 등을 골자로 하고 있다. 협약 기관인 윙스드론교육원은 드론국가자격증, 드론영상촬영, 드론지도제작, 드론방제, 지도조종자 교육을 전문으로 하고 있는 국토교통부 지정 초경량비행장치(드론) 조종자 전문 교육 기관이다. 또한 새동엔지니어링(주)는 항공업무통합시스템, 안전관리시스템, 항공기위치관리, 빅데이터, 정보통신 등의 항공 토탈솔루션을 제공 기업으로, 항공기의 위치기반영상시스템, 항공기 전자장비, 항공레저스포츠, 드론 정비 등을 주력으로 하는 전문 기업이다. 유원대 드론응용학과 학과장 유주환 교수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학생들이 항공드론 분야 전문 인력으로 성장하는데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경쟁력 있는 전문 인력을 지속적으로 양성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유원대는 ICT 기반 아산캠퍼스에 4년제 정규 교과과정으로 ‘드론응용학과’를 개설하고 드론의 조종, 설계 그리고 응용 능력까지 갖춘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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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2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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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가 언택트 시대에 발맞춰 ‘3D 가상현실 캠퍼스’를 VR컨텐츠로 자체 개발했다. 유원대는 지난 22일 영동캠퍼스 심우관 대회의실에서, 비대면 상황에서의 신입생 대학 생활 적응을 위한 VR콘텐츠 개발 완료 보고회를 진행했다.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개발된 이번 VR콘텐츠는, 코로나19로 인해 학생들이 등교조차 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신입생들이 대학에 등교하지 않고도 캠퍼스 생활시설을 자유롭게 돌아다녀 보며 간접체험을 할 수 있게 하고, 대학의 각종 교육정보를 온라인과 모바일을 통해서 습득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진행됐다. 연구를 맡은 3D센터장 임장훈 교수는 “다양한 3D 엔진과 개발환경, 그래픽프로그램, 미디어플랫폼 등을 통합하는 작업을 통해 가상현실 캠퍼스 투어 시스템을 개발했으며, 360도로 촬영되는 파노라마 카메라를 활용해 단순한 시각적 기능만이 아닌 실재와 똑같이 3차원의 가상공간을 구현함으로써 학생들이 다양한 미디어기기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최적화하는데 중점을 뒀다.” 라고 밝혔다. 이로써 누구든 웹, 애플리케이션, PC, 스마트 미디어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3D 가상현실 세계로 유원대학교를 체험할 수 있게 됐다. 유원대는 현재, http://vautu.com/u1에서 이 콘텐츠의 연동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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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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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찾아가는 행복한 밥상’ 기부활동을 진행했다. 유원대는 21일~22일 양일간 영동군노인복지관과 공동으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소외된 지역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식품키트’를 전달하는 기부활동을 실시했다. 유원대 학생들과 교직원으로 구성된 ‘팥두알 사회봉사단’이 주축이 되어 진행된 이번 행사는 곰탕, 된장국, 갈비탕, 칼국수 등의 음식류와 김, 두부, 쌀(4kg), 밀가루 등으로 구성된 1,000만 원 상당의 식품꾸러미(키트)를 영동지역 어르신 500여 명에게 전달했다. 유원대 사회봉사센터장 장우심 교수는 “유원대가 준비한 찾아가는 행복한 밥상을 통해 지역의 소외계층과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함으로써 코로나19를 이겨내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 라고 밝혔다. 한편, 유원대는 최근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꾸준한 배식봉사활동, ‘팥두알 사회봉사단’의 소외계층 대상 ‘사랑의 빵 나눔봉사’, 수해지역 복구활동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 실적이 높이 평가되어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2020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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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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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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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4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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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2020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정기관’ 으로 선정됐다. 지역사회공헌인정제란 기업, 기관이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여 지역사회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주는 제도다. 올해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시행에 따라 인정패를 받은 기업 ? 기관은 지역의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곳으로, 공공기관 115개소, 대기업 40개소, 중견기업 18개소, 중소기업 47개소, 사회적기업 20개소, 소상공인 4개소, 협동조합 5개소, 교육기관 4개소, 의료기관 9개소, 기타 3개소 등 총 265개소다. 유원대는 지역어르신들을 위한 꾸준한 배식봉사 활동, ‘팥두알사회봉사단’의 소외계층 대상 ‘사랑의 빵 나눔봉사’, 수해지역 복구활동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 실적이 높이 평가됐다. 유원대 사회봉사센터장 장우심 교수는 “유원대는 농촌사회공헌 인정기관에 이어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으로 선정되며, 명실상부한 지역사회 협력파트너로서의 역할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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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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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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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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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0.11.13
- 조회수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