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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0.11.12
- 조회수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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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오후 2시, 경북 김천시 소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에서 열린 ‘법무보호 복지의 날’ 행사에서 유원대 경찰?소방행정학부 이규호 교수가 법무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 교수는 법무부 산하 소년보호위원, 범죄예방위원을 역임한 바 있으며, 현재 법무보호위원, 형사조정위원, 검찰시민위원 등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출소자 지원과 재범방지를 위한 그의 학문적 노력과 지원에 대한 공로로 이번 수상자로 선정됐다. 또한 지난 2010년 이후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산하 한국법무보호복지학회 창립이사로 활동하면서 매년 학술대회 개최를 통해 재범방지를 위한 출소자지원 관련 논문을 다수발표 했으며, 현재는 한국법무보호복지학회 회장직을 맡아 수행 중이다. 이 교수는 “2021학년도에 유원대 아산캠퍼스에 개설되는 공공인재행정학부에서 법무행정 분야 전문 인재를 대거 양성하여 관련분야에 취업시키겠다.” 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유원대는 2021학년도부터 아산캠퍼스에 공공인재행정학부가 경찰보안, 소방안전, 법무(보호)행정 등 3개 전공으로 신설되고, 90명의 학부 신입생은 물론 대학원과정까지 개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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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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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 와인사이언스학과(학과장 이유양 교수) 재학생 2명이 지난 10월 31일과 11월 1일 양일간 서울 명보아트홀에서 열린 “2020년 1883 챔피언십 경기대회” 바리스타 부문 개인전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이 대회는 프랑스의 프리미엄 시럽 브렌드인 1883 메종 루틴(Maison Routin)사와 (사)한국식음료문화협회가 주최 및 주관하고 애니원에프엔씨, (주)동서, 명보아트홀, 론네펠트 코리아 등이 공식 후원해 진행되는 권위 있는 바리스타 대회다. 사전에 치러진 예선 경기에서는 전국에서 약 40여명의 참가자들이 개인 유튜브 채널에 영상을 올리고 이를 시청한 사람들이 올린 댓글이나 ‘좋아요’ 횟수로 총 12명의 결선 진출자가 결정됐으며, 유원대 와인사이언스학과 반국현(2학년), 이수만(3학년)이 결선에 진출했다. 반국현 씨는 시간에 따라 그 색이 변하는 묘한 매력을 지닌 블루멜로우 차에 1883 시럽 3가지(로즈, 라임, 체리블라썸)와 에스프레소로 뛰어난 퍼포먼스와 따뜻한 스토리를 담은 “블루 로즈”라는 작품을 만들었고, 작품과 함께 배경음악으로 사용한 유명한 샹송 곡인 “장미빛 인생(La Vie en Ros?)”와 어우러져 호평을 받았으며, 이수만 씨는 에스프레소에 1883 시럽 3가지(라벤더, 헤이즐넛, 바닐라)와 귀리 우유를 곁들인 메뉴로 잔잔한 샹송 곡인 “낙엽(Autumn Leaves)”과 같은 제목의 작품을 선보여 계절에 맞는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이번 대회에서 학생들을 지도한 와인사이언스학과 유병호 교수는 “유원대 와인사이언스학과는 매년 많은 학생들이 커피바리스타, 바텐더, 와인 소믈리에, 전통주 소믈리에, 한국와인 소믈리에, 워터 소믈리에 등의 대회에 출전해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며, “비록 동상이지만 코로나19 사태 등 어려운 여건에서도 매일 학교 커피실습실에서 밤늦도록 커피와 씨름했던 학생들이 너무 사랑스럽고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 유원대학교 와인사이언스학과는 와인?전통주 등 식음료를 전공으로 와인?전통주 소믈리에 및 컨설턴트, 양조전문가, 바리스타 등을 전문적으로 양성하는 국내 유일의 4년제 대학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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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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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총장 채훈관)가 지난 7월에 이어 ‘영동 경험경제 토론회’를 개최했다. 19일 유원대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토론회는, 대통령이 발표한 한국형 뉴딜에 대응한 ‘지역혁신 뉴딜정책’을 주제로 영동군 지역혁신협의회 위원이 중심이 되어 진행됐다. 유원대 오상영 교수(산학협력단장)는 발제를 통해 “영동이 중앙정부의 뉴딜 정책을 이해하고 하드웨어 사업에서 탈피해 디지털뉴딜, 그린뉴딜 정책의 수혜자가 될 수 있도록 민?관?학이 협력하여 대응해야 한다.” 고 주장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이수동 군 위원을 비롯해 지역주민 대표, 유원대 연구진과 지역혁신협의회 운영 주체인 영동군 관계자 등이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시군구 지역혁신협의회 우수과제를 추진하고 있는 유원대는 영동군이 보유한 경험과 기술을 활용해 지역소득과 일자리창출에 연계할 수 있는 경험경제(experience economy) 사업모델을 조만간 개발하고 지역민을 대상으로 세미나도 개최할 계획이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추진하는 지역혁신협의회 우수과제는 지역의 혁신협의회를 중심으로 다양한 분야의 지역혁신과제 발굴과 과제를 수행하고, 이를 위해 국비 3,400만원을 지원하여 지역혁신 리더그룹을 양성하며 이들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산업구조의 변화를 꾀하는 사업이다. 이날 토론회에서 유원대 연구진은 과일산업을 주된 경제기반으로 유지하고 있는 영동군에게는 특화된 지역발전전략이 될 수 있다고 제언했으며, 향후 유원대는 경험경제 연구 외에도 경영경제 전문교육, 토론, 성공사례공유, 영동 레인보우 경험자원 활용 영동7락(樂) 사업화 모델 개발 등 영동군의 축제를 지역 소득과 연계시키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포부를 밝히고 앞으로도 20회 이상의 교육, 토론회, 포럼 등을 개최할 계획임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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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8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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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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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0.10.12
- 조회수1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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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가 28일 마감된 2021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총 900명(정원외 포함) 모집에 4,755명이 지원해, 평균 5.2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국적인 학령인구 감소 추세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수시모집 경쟁률 4.39대 1에 비해 상승한 수치다. 학과별로는 △간호학과 22.02대 1, △물리치료학과 14.87대 1, △유아교육과 11.35대 1,△치위생학과 10.61대 1 △경찰.소방행정학부 9.20대1 등 보건계열의 뚜렷한 강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전반적으로 고른 경쟁률 분포를 나타냈다. 이규호 입학학생처장은 "수시모집 경쟁률이 지난해보다 상승한 이유는 장학금의 대폭 확대와 캠퍼스별 특성화 전략 추진이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된다." 라고 밝혔다. 유원대는 신입생 전원에게 국가장학금 외에도 최하 100만 원 이상의 담임교사추천장학금을 지급하고, 최초합격자와 인근지역(대전,세종,충청) 학생(일부학과 제외)에게는 입학 시 지역인재장학금 150만원을 지급한다. 이번 수시모집 면접고사는 11월 02일(월) ~ 13일(금)에 진행되며, 최종합격자는 11월 30일(월) 이전에 입학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입시에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유원대 입학홈페이지(http://ipsi.u1.ac.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입학팀(041-536-5881~4)으로 전화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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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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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전체관리자
- 작성일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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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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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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