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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0.06.16
- 조회수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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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가 대학 구조조정계획에 대한 영동군의 반발에 대해 대학의 입장을 밝혔다. 유원대와 영동군은 지난 4월부터 2021년 구조조정(안)을 협상했지만, 지난 6월 10일경 양측의 이견을 끝내 좁히지 못하고 최종 결렬됐다. 영동군의 반발에 유원대가 제시한 최종 안은 아산 이동인원을 최소(당초 140명에서 30명으로 축소)화 하고, 잔여 인원을 영동 본교에서 선발하는 것이었다. 또한 대학은 군의 지원 하에 영동 본교 입시가 잘 되면 아산 정원도 영동으로 이전 가능하다는 긍정적 가능성도 제시했다. 이에 영동군은 금년에 돌연 중단한 학생통학버스비 지원을 재개하고, 추가적으로 1억 원 가량의 입시 장학금을 지급하는 방안이었다. 군정자문위원회 양무웅 위원장(유원대 영동본교 입학정원 감축반대대책위원)이 총장과 군수 사이에서 중간역할을 하면서 협상이 원만하게 진행되는 듯했다. 그러나 6월 10일 영동군은 “당초 원칙대로 140명 감축 철회 시에만 지원검토 방침을 분명히 한다.”는 원칙적인 내용의 공문을 대학에 일방적으로 송부하고 이후 추가적인 협상 진행이 이루어지지 않아 자연스럽게 협상은 결렬된 것이다. 따라서 유원대는 지난 5월 14일에 대교협에 제출한 2021학년도 입시전형의 수정 신청을 하지 않았고, 대교협은 원안대로 확정되었음을 유원대에 통보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원대는, 학생 모집이 어려워 군의 반발을 무릅쓰고 아산캠퍼스로 모집인원 일부를 이동하게 된 것에 대한 군민들의 이해를 구하면서, 향후 더욱더 지역발전을 위한 노력을 다하겠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영동군은 향후 대학과 연계된 모든 협력·연계·보조 사업과 용역 및 신규 사업 지원이 중단·보류될 수 있고, 기 지원한 재정지원금도 환수 할 수 있다는 압박으로 일관하고 있다. 유원대 비상대책위원장(오상영교수)은 “그동안 양 기관이 수많은 협상을 진행하면서 상호 긍정적인 공감도 많았으며, 비록 최종 협상은 결렬됐지만 그 책임을 대학에게만 떠넘기는 것은 상식에 맞지 않는다.” 라고 밝혔다. 또한 “군수와 관련 부서 공무원의 노력이 군민을 위한 애정에서 비롯된 것은 알지만 협상 결렬의 책임을 묻기 위해 지자체와 대학 간의 정부보조사업, 교수들의 연구용역 사업 등 까지 중단하겠다는 것은 지자체의 행정 수준을 떨어뜨리는 것으로 절대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다.” 라고 역설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 위원장은 “영동군 지역경제 안정을 위해 앞으로 5년 이상, 평균 2,000명 이상의 학생이 영동 본교에 재학할 수 있도록 하고, 영동지역발전을 위한 전문가 10명 내외의 TFT를 구성하여 지역발전 모델을 개발/제공하는 것은 물론, 영동군 또는 주민대표 들과 진솔한 대화를 정기적으로 이어갈 방침이다.” 라고 덧붙였다. 유원대는 지난 4월 1일 기준으로 외국인 어학연수생을 포함하여 영동 본교에 3,070명의 학생이 재학하고 있다. 2021년에 140명이 아산캠퍼스로 이동되면 재학생 수가 2,900명 정도로 줄어드는 것은 불가피하다. 항간에 회자되는 것처럼 일시에 학생이 아산캠퍼스로 이동되는 것도 아니고 수년에 걸쳐 서서히 학생 수가 줄어드는 것은 정원역전 시대의 자연스러운 흐름이다. 지역경제 위축을 막고 대학 축소에 따른 지역경제의 타격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양 기관이 이전투구를 할 것이 아니라 지역과 대학발전을 위해 발 벗고 나서 지혜를 한데 모아야 할 상황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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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2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0.06.14
- 조회수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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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와 영동군(군수 박세복)이 협력하여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추진하는 ‘2020년 시?군?구 지역혁신협의회 우수과제’ 지원대상에 선정됐다. 시?군?구 지역혁신협의회 우수과제 사업은 지역혁신협의회를 중심으로 다양한 분야의 지역혁신과제 발굴과 과제 수행을 위해 국비(정부출연금) 3,400만원을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지원하는 사업으로,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올해 10개 내외의 시·군·구를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이로서 영동군은 지역혁신협의회를 구성하고, 사무국인 유원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오상영)과 함께 △영동 경험경제 포용 포럼 운영(경험경제 교육, 토론, 사례공유), △레인보우 경험자원 활용 영동7樂 사업화 모델 개발, △역량 강화 교육과정 운영(경험 활동가 집단, 마을 리더) 등 영동군의 축제를 지역 소득과 연계시키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전망이다. 한편, 이미 70억 원의 ‘영동군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을 유치하여 주민역량강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영동군은 지역혁신협의체 우수과제를 추진하면서 경영경제활동가 35명, 마을 및 사회단체 15명 등 지역의 혁신 리더를 발굴, 양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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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0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0.06.04
- 조회수1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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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학회(회장: 유원대 경찰소방행정학부 이규호 교수)가 오는 5일(금)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2020년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법학회와 국회 박덕흠 의원실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학술대회에는 박덕흠 의원 등 내빈이 참석하며,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조치로 학회회원 70여명만 최소인원으로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학술대회는 ‘전환기, 한국법학의 과제와 전망’을 대주제로 정신교 교수(목포해양대) 사회로 진행되며 우태식 교수(유원대), 김재윤 교수(건국대), 임윤수 교수(서일대), 강경래 교수(대구카톨릭대) 등이 4개의 소주제를 가지고 발표자로 나서고, 임금섭 교수(경찰대), 임석원 교수(부경대), 김용길 교수(원광대) 등 10명은 토론자로 참여할 계획이다. 또한 이날 부대행사로는 학회 총무부회장인 김성률 교수(금강대)의 연구자 윤리교육도 진행될 전망이다. 한국법학회는 1997년 창립이래 법학에 관한 각종 세미나와 포럼, 학술대회를 개최하는 한편 법학에 관한 전문학술지이자 한국연구재단 등재지인 ‘법학연구’를 연 4회 발행하고 있으며, 법학교수와 법률전문가 등 700여 명이 회원으로 가입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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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8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0.06.01
- 조회수1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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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법무보호복지학회(회장:유원대 경찰소방행정학부 이규호 교수)가 오는 29일(금) 유원대학교 아산캠퍼스 심우관 1층 대강의실에서 ‘2020년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법무보호복지학회와 유원대학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이 공동 주관하고 유원대학교 동북아연구소가 공동 추최하는 이번 학술대회에는 유원대 채훈관 총장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신용도 이사장, 동북아연구소 박성순 소장 등이 내빈으로 참석하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학회회원들의 참관 없이 진행된다. 이날 학술대회에서는 ‘전환기, 법무보호복지의 전망과 과제’를 대주제로 신이철 교수(원광디지털대)가 좌장을 맡아 정신교 교수(목포해양대), 공정식 교수(경기대), 권정임 교수(유원대), 이규호 교수(유원대) 등이 발표자로, 이인곤 교수(단국대), 최희수 과장(법무보호복지공단), 양혜경 교수(웨스턴민스터신대), 신동만 목사(선우장로교회) 등은 토론자로 나설 예정이며, 학회 윤리위원장인 전정주 교수(대구카톨릭대)의 연구자 윤리교육도 진행된다. (사)한국법무보호복지학회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에서 지원받고 있는 보호대상자에 대한 법무보호사업의 연구 및 전문적인 학술활동의 활성화를 목적으로 2012년 설립됐으며, 궁극적으로 출소자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도와 사회 안전을 구축하는데 보다 효율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전문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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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6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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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4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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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2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0.03.26
- 조회수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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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 채훈관 총장 원격수업에 깜짝 등장, 학생들 격려 ? 유원대학교 채훈관 총장이 ‘코로나19’의 확산방지를 위해 진행 중인 원격강의에 깜짝 등장해 학생들을 격려했다. 24일 유원대는, 지난 15일 개강 이후 진행하고 있는 비대면 수업(원격강의)에 채훈관 총장이 깜짝 등장해 교수와 학생들을 격려하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유원대는 원격강의를 지원하기 위해 웹켐, 헤드셋 등의 기자재와 실시간 원격강의 tool을 모든 교원에게 제공하고 재택수업이 원활히 운영되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날 채 총장이 방문한 치위생학과, 교양융합학부, 언어치료학과 수강생들은 예고되지 않은 총장의 깜짝 등장과 응원에 환호하며, 신선하고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채훈관 총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각 대학에서 추가적인 개강연기를 검토하는 등 상황이 어렵게 흐르고 있지만, 학생들의 건강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하여 학사일정을 조정하고 철저한 방역을 실시하는 등 여러분을 맞을 준비를 완벽히 마쳤다.“ 라고 학생들을 안심시키며 ”모두 함께 힘을 모아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자“ 고 파이팅을 외쳤고, 학생들은 박수로 화답했다. 한편, 유원대는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한다는 원칙으로 개강 전후로 강의실과 생활관 전체를 수시로 방역하고, 지역 보건소와 연계해 생활관 입관생 전체에 대한 사전 문진을 실시하는 등 본격적인 학기 준비로 전체 교직원이 비상근무 체제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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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0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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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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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0.03.16
- 조회수1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