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444
- 작성자허성진
- 작성일19.10.21
- 조회수1329
-
-
442
- 작성자허성진
- 작성일19.10.21
- 조회수1293
-
-
440
- 작성자허성진
- 작성일19.10.14
- 조회수1417
-
유원대학교 물리치료학과 학생들이 ‘제17회 대한물리의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4개의 학술상을 수상했다. 물리치료학 관련 대표적인 학회 중 하나인 대한물리의학회는 매년 물리치료와 관련된 다양한 연구들을 발표하고 있으며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물리치료의 임상적 접근과 적용’이라는 주제로 물리치료관련 학자들과 임상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려대학교에서 개최되었다. 유원대학교 물리치료학과 이한올샘, 김민정, 최윤희 학생은 ‘한다리 월-스쿼트 운동 시 불안정한 지지면의 강도에 따른 다리근육의 근 활성도 비교’, 최규환, 박혜선, 이원경, 주예림 학생은 ‘슬링에 따른 플랭크 운동이 체간 근육의 근활성도에 미치는 영향’에 관해 연구한 결과를 발표했다. 또 김아름, 박수빈, 신동우, 정지혜 학생은 ‘보행 시 구두 형태가 다리근육의 근 활성도와 에너지 소비량에 미치는 영향’, 뒤넙다리근 단축이 있는 성인에게 스트레칭 후 테이핑 부착이 유연성과 균형에 미치는 영향‘에 관해 연구한 결과를 발표해 학술상을 수상했다. 학생들을 지도한 이상용 교수는 ’임상 적용에 직접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학술연구를 진행하였고 이에 대해 학술상을 수상하게 된 것은 유원대 물리치료학과 학생들의 미래가 매우 밝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결과였다‘라고 밝혔다. 연구에 참여한 이한올샘 학생은 ‘임상 현장에서 필요한 내용이 무엇인지 스스로 탐색하고 연구를 통해 결과를 밝혀나가는 과정이 졸업 후 임상현장에서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소감을 밝혔다
-
438
- 작성자허성진
- 작성일19.10.04
- 조회수1422
-
-
436
- 작성자허성진
- 작성일19.10.04
- 조회수1360
-
유원대학교는 2020학년도 신입생 수시모집 원서접수 마감 결과 정원내 총 840명 모집에 3,689명이 지원해 평균 4.3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수시모집 경쟁률 4대 1에 비해 상승한 결과다. 학과별로는 △물리치료학과 11.31대 1, △간호학과 7.35대 1, △유아교육과 10.58대 1, △작업치료학과 5.57대 1, △치위생학과 8.41대 1, △뷰티케어학과 7.31대 1 등의 순으로 보건계열과 사범계열의 강세와 더불어 전반적으로 내실있고 고른 경쟁률 분포를 나타냈다. 이규호 입학홍보처장은 "이번 수시모집 경쟁률이 지난해보다 상승한 이유는 장학금 신설 등 과감한 교육투자와 지속적인 교육환경 개선, 캠퍼스별 특성화 전략 추진 등이 주효한 것으로 분석된다." 라고 밝혔다. 또한 “학생들에게 더 많은 장학혜택이 돌아 갈 수 있도록 신입생 전원에게 국가장학금 외에도 최하 100만 원 이상의 장학금을 제공하고, 2020학년도에 신설된 최초합격자 와 인근지역(대전.세종.충청) 학생들을 위한 지역인재장학금을 신설해 입학시 각각 15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그리고 신입생 전원이 입사할 수 있는 교외기숙사와 여학생 전용 교내기숙사를 제공한다.”라며 “시내권은 물론 서울, 경기, 대전, 청주 등 모든 시외권 통학버스 또한 전액 무료로 운행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번 수시모집 면접고사는 10월 17일(목) ~ 19일(토)에 진행되며, 최종합격자는 11월 1일(금)에 입학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입시에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유원대 입학홈페이지(http://ipsi.u1.ac.kr)에서 볼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입학팀(041-536-5881~4)으로 문의하면 된다.
-
434
- 작성자허성진
- 작성일19.09.18
- 조회수1618
-
-
432
- 작성자허성진
- 작성일19.09.18
- 조회수1420
-
유원대학교는 유아교육과 졸업생 이연진(10학번), 김나래(14학번)학생이 2019학년도 공립 유치원 교사 임용고시에 최종 합격하였다고 밝혔다. 2019학년도 추시 공립 유치원교사 임용고시는 전체 지원인원 1만2천532명에 선발인원 521명으로 24.05 : 1의 치열한 경쟁률을 보였으며, 이번 임용고시에 합격한 이연진(인천시), 김나래(경기도) 졸업생은 우수한 성적으로 임용고시 1차 시험에 합격한데 이어 교직적성 심층면접/수업실연/수업면접 등을 통과해 최종 합격했다. 이연진 졸업생은 아이들과 함께 교실안팎에서 함께 하는 건 정말 재밌는 일이었지만, 교사로서의 재충전과 발전을 위해 퇴사를 결정하여 공부를 시작하였다며 ”합격 후 저는 이제 가까운 미래와 먼 미래까지도 꿈꾸는 여유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제 합격에 큰 도움을 준 우리 가족과 교육실습의 인연으로 2차공부의 방향을 잡아주신 선생님께 큰 감사드리며, 저 또한 공부를 시작하는 후배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라고 말했으며, 김나래 졸업생은 “유원대 교수님들의 질높은 수업과 모의수업 지도를 통해 임용고시 기반을 다질 수 있었음에 대해 감사함을 표현하고 싶습니다. 합격 후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할 교사로서의 제 모습을 상상하며 공부했습니다. 합격을 간절히 원하며 최선을 다하겠다 다짐한 만큼 공립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교사가 되겠다고”합격소감을 전해왔다. 유원대학교 유아교육과는 2018년 장우빈(07학번), 노승연(13학번) 졸업생이 세종시와 경북 공립 유치원교사 임용고시에 각각 합격한 데 이어 2019년에도 두 졸업생이 추가 합격하면서 매년 정원대비 10~15%의 높은 공립유치원교사 임용고시 합격률을 보이고 있다. 유원대학교 유아교육과는 임용준비 재학생들을 위한 전문가와 합격선배 초청특강, 임용고시대비반, 인터넷 강의 지원 및 수업실연 경진대회 등 다양한 임용고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실시한 교원양성기관평가에서 ‘우수’등급을 받아 교육과정, 교수진, 실습환경, 현장과 연계 등 모든 영역에서 종합적 평가와 더불어, 매년 우수 유아교육기관으로의 높은 취업률을 달성하고 있다.
-
430
- 작성자허성진
- 작성일19.09.05
- 조회수1639
-
-
428
- 작성자허성진
- 작성일19.09.05
- 조회수1477
-
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 와인식음료학과 학생들이 (사)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와 대전 마케팅공사가 공동주최 및 주관하고 대전광역시에서 후원한 2019년 제15회 한국국가대표소믈리에경기대회 대학생 부문에서 3등과 장려상을 다수 수상하였다. 전국에서 50여명의 선수들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지난 8월 3일(토) 서울 경희대학교에서 실시된 1차 예선을 통해 선발된 9명의 선수가 8월 23일(토)과 24일(일) 양일간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준결선 및 결선을 진행하였다. 준결선은 레드와인 3종, 화이트와인 2종, 전통주 2종을 관능평가만으로 자웅을 겨루는 블라인드 테이스팅으로 실시되었고, 이미 치러진 예선과 준결선의 합으로 상위 3명이 같은 날 결선을 치렀다. 결선은 총 4가지 부문으로 실시되었으며, 6분 안에 와인을 디캔팅하여 서비스하기, 메뉴에 의한 음식과 와인의 조화 구술 테스트, 블라인드 테이스팅, 소믈리에 자질 등을 겨뤘다. 에선과 준결선, 결선을 통해 최은현(4학년) 학생이 전체 3등에 해당하는 동상을 수상하였고, 함께 출전한 강우성, 최진철(이상 4학년), 김건국, 임성윤(이상 2학년) 학생이 장려상을 수상하여 전원이 장려상 이상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에 함께 진행된 제9회 국가대표 워터 소믈리에 경기대회체 출전한 박성민(4학년) 학생은 아쉽게 결선 3인에는 들어가지 못했지만, 전체 4등의 성적으로 장려상을 함께 수상하였다. 이번 대회를 위해 학생들을 지도한 와인식음료학과 이유양, 유병호 교수는“우리 와인식음료학과는 매년 많은 학생들이 와인 소믈리에, 전통주 소믈리에, 한국와인 소믈리에, 커피바리스타, 워터 소믈리에 대회에 출전하고 있는데 어려운 여건과 방학 중임에도 불구하고 매일 학교에 모여 밤늦도록 와인과 씨름했던 학생들이 수상하게 되어 너무 사랑스럽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유원대학교 와인식음료학과는 와인?전통주 등 식음료를 전공으로 하여 와인?전통주 소믈리에 및 컨설턴트, 양조전문가, 바리스타 등을 전문적으로 양성하는 국내 유일의 4년제 대학교이다.
-
426
- 작성자허성진
- 작성일19.08.27
- 조회수1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