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는 6월 25일 14시 심우관 대회의실에서 대전광역시 청소년성문화센터(센터장 윤혜인)와 건전한 성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 하였다. 이날 열린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정신건강증진 및 상담을 위한 교육, 홍보, 자문 지원, 폭력예방교육, 성관련 전문상담, 예방교육 협력, 공동의 캠페인등 다각적인 협력 체계를 통해 공동 협력키로 했다 채훈관 총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이번 전문기관과의 협약을 대학 내 건전한 성문화 정착의 계기로 삼겠다고 말하며, 건전한 성문화 정착은 개인간의 문제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사회문제, 성차별 문제, 양성평등의 문제, 인권등의 문제의식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학생들로 하여금 자기와 타인, 사회를 보다 넓게 인식하는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고 말했다. 양성평등센터(센터장 권정임)는 학생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캠퍼스생활을 위해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과 교육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으며, 명칭을 조금 더 친숙하고 거부감 없이 다가갈수 있는 “WITH YOU”로 바꾸고 건전한 성문화 정착을 위해 홍보 및 다양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
424
- 작성자허성진
- 작성일19.07.02
- 조회수1471
-
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 발명특허학과 학생들이 '2019 세계여성발명대회'에서 참가자 전원이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 23일 유원대학교에 따르면 지난 6월 20일에서 6월 23일까지 경기도 일산 소재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된 '2019 세계여성발명대회'에 참가한 유원대학교 발명특허학과 학생 45명 전원이 수상했다. 특히 이들은 1인 3건의 발명품까지 출품해 복수로 수상하면서 금상 1명, 은상 26명, 동상 72명, 특별상 1명으로 총 104개의 상을 휩쓸었다.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여성발명협회(KWIA)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중국, 인도, 캐나다, 베트남, 캐나다 등 29개국 발명인들의 350여 작품이 전시돼 자웅을 겨뤘다. 유원대학교 발명특허학과 학생들은 지난 10년 동안의 전국의 모든 발명대회는 물론 국제대회까지 제패해 왔다. 지난해에도 이번 대회에서 60명이 참가해 금상 24명, 은상 38명, 동상 48명, 특별상 1명 총 111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한 유원대학교 뷰티케어학과와 발명특허학과가 공동으로 발명한 아이디어로 이번 대회에서 가장 큰 상인(특별상) 이화여자대학교 총장상을 수상한 1학년 오종윤 양은 "큰 상을 받게 되어 기쁘다."며 "모든 공을 지도교수님과 친구들에게 돌리며 열심히 노력하여 노벨상에도 도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1학년 오종윤 양과 3학년 장대한 군은 8개의 금-은-동상을 수상하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 특별상 : 오종윤 - 금상 : 오종윤, 장대한, 김동욱, 양지훈, 이재형, 최준수 - 은상 : 김혜리, 김도원, 이태윤, 장민규, 이병준, 안지은, 김규호, 염준식, 박주찬, 전강현, 오종윤, 조병준, 천태수, 김민성, 문찬혁, 조민성, 진의찬 - 동상 : 김혜리, 김도원, 이태윤, 장민규, 이병준, 윤수진, 박태권, 신철우, 이경완, 장푸름, 안지은, 김규호, 염준식, 박주찬, 전강현 이유빈, 정종문, 오세현, 조민혁, 신재현 오종윤, 장대한, 조병준, 천태수, 김민성, 문찬혁, 조민성, 진의찬, 조선호, 임태경, 이현민, 주효국, 이유빈, 이용혁, 이동준, 이영일, 최현권, 김동욱, 양지훈, 이재형, 최준수
-
422
- 작성자허성진
- 작성일19.06.25
- 조회수1489
-
-
420
- 작성자허성진
- 작성일19.06.20
- 조회수1600
-
-
418
- 작성자허성진
- 작성일19.06.14
- 조회수1488
-
-
416
- 작성자허성진
- 작성일19.06.12
- 조회수1539
-
-
414
- 작성자허성진
- 작성일19.06.12
- 조회수1555
-
-
412
- 작성자허성진
- 작성일19.06.10
- 조회수1426
-
-
410
- 작성자허성진
- 작성일19.06.10
- 조회수1485
-
-
408
- 작성자허성진
- 작성일19.06.05
- 조회수1433
-
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의 유아교육과가 오늘 6월 4일(화) 11시에 교내 명현관 야외무대에서 ‘제10회 작은 음악회’를 열었다. 작은 음악회는 유아교육과 학생들의 음악적 재능, 예술적 감성과 소양을 배양하기 위한 '문화예술 특성화 프로그램'으로 유아교육과 1학년 학생들이 유아리듬악기 전공 수업을 통해 배운 다양한 곡들을 재학생, 교직원 및 지역민들과 함께하는 행사이다. 올해는 특별히 같은 재단 소속 심우유치원에 재원중인 원아들을 초대하여 더욱 뜻깊은 자리를 선보였다. 이날 공연에서는 해피송, 뽀로로, 타요, 폴리, 플루트 듀엣, 스토리뮤직, 감성메들리, 아리랑, under the sea, 피노키오, 쿵따리 샤바라 등 다양한 곡들이 1, 2부에 걸쳐 연주되었고, 답가로 심우유치원생들의 원가가 캠퍼스에 울려 퍼졌다. 학과장 강현영 교수는 “작은음악회는 매년 학생 , 교직원 및 지역민들에게 의미 있는 문화예술적인 체험을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며 “예비유아교사들의 감성 및 소양을 기를 수 있게 하는 한편, 구성원 및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공개형 음악회를 진행함으로써 그 교육적 의미는 매우 크다”라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에 참가한 심우유치원생들은 음악회 관람을 마치고 여러 학과(스포츠학부, 경찰소방행정학부, 치위생학과, 간호학과, 물리치료학과 등)를 방문하여 다양한 직업 체험을 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심우유치원의 양정은 원장은 “학계와 유아교육현장이 한 공간에서 넘나드는 신선한 콜라보레이션 공연과 체험을 통해, 연주했던 학생들과 원아 모두에게 충분히 의미 있는 시간이었을 것”이라며 “이러한 자리를 마련해 주신 채훈관 총장님과 유아교육과를 비롯한 여러 학과 교수님들께 진심어린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
406
- 작성자허성진
- 작성일19.06.05
- 조회수1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