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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8.06.11
- 조회수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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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대학교(총장 채훈관) 호텔조리와인식품학부 호텔와인식품전공 학생들이 6월 10일(일) 대구 EXCO에서 열린 제17회 대구음식관광박람회의 일환으로 개최된 “전통주 칵테일 경연대회”에서 출전한 학생 11명이 전원 수상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대한칵테일조주협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우리나라 전통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기 때문에 전통주를 기주(基酒)로 사용하여 다양한 칵테일을 선보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전국에서 참가한 92명의 학생들은 각자 1잔의 전통주 칵테일을 만들어 하루 종일 전시하고, 총 19개 조로 나뉘어 각 조에 5명씩 동시에 나와 5분 내에 동일한 칵테일 2잔을 만들어 평가를 받았다. 이번 대회에서 이 학과 최은현 양(3학년)이 “우수상”을 차지하고, 맹 호 군(1학년)이 “특별상”을 수상했으며, 함께 출전한 전준형 군(4 학년), 연혜진 양(3학년), 노현지 양(3학년)은 금상을 수상했다. 한편, 윤영재 군(4학년), 양정현 군(4학년), 이유림 양(3학년), 신승진 군(2학년)과 조정민 군(1학년)이 은상을 수상하고, 최원준 군(1학년)이 동상을 수상하는 등 출전한 학생 11명 전원이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학생들을 지도한 호텔조리와인식품학부 유병호 교수는“이번 대회 준비를 위해 매일 같이 밤늦도록 연습에 매진한 학생들에게 감사한다.”고 소회를 전했다. U1대학교 호텔와인식품전공에서는 와인?전통주 등 식음료를 전공으로 하여 와인? 전통주 소믈리에 및 컨설턴트, 양조전문가, 바리스타 등을 전문적으로 양성하는 국내 유일의 4년제 대학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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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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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대학교 채훈관 총장이 대학생 생명사랑서포터즈 10기 명예서포터즈로 위촉되어, 6월 5일 생명사랑서포터즈 ‘봄?봄?봄’팀으로부터 위촉장을 전달받았다. 보건복지부와 인구보건복지협회에서 주관하는 2018년 대학생 생명사랑서포터즈에 선정된 ‘봄?봄?봄’팀은 U1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조성준(3학년), 박소정(2학년), 최현지(2학년), 김승진(1학년), 오성훈(1학년), 한지이(1학년) 학생으로 구성되었으며, ‘사랑한다면... 보살펴 봄? 계획해 봄? 실천해 봄’을 슬로건으로 활동 중이다. 채훈관 총장은 “우리 학생들이 3년 연속 대학생 생명사랑서포터즈에 선정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서로 존중하고 돌보고 배려하는 가운데 지역사회에 생명존중 인식이 확산될 수 있도록 생명사랑 서포터즈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학생들을 격려하였다. U1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생명사랑서포터즈 팀은 지난 2016년 인구보건복지협회장상(8기 원피스팀), 2017년 보건복지부장관상(9기 공유팀)을 수상한 바 있으며, 학생생활상담센터(센터장 박경희)의 인성교육프로그램을 기획, 실행하는 등 생명존중문화 확산에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 ‘봄?봄?봄’팀 팀장 조성준 학생은 “지역 주민과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OX 성지식 퀴즈, 생명사랑 캠프, 생명사랑 미니공연, 미혼모(부) 응원 벚꽃나무 만들기 등의 활동을 진행하면서 계획임신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으며, 올바른 성가치관 확립과 생명존중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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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8.06.11
- 조회수2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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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8.06.08
- 조회수2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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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대학교(총장 채훈관) 유아교육과가 7일 영동본교 명현관 야외무대에서 ‘제9회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다. 작은 음악회는 U1대 유아교육과 학생들의 음악적 재능, 예술적 감성과 소양을 배양하기 위한 '문화예술 특성화 비교과 프로그램'으로, 유아교육과 1~2년 학생들이 유아리듬악기 전공 수업을 통해 배운 다양한 곡들을 재학생, 교직원들과 함께 공유하는 행사다. 이날 공연에서는 놀이공원 솜사탕, My way, 뽀로로, 폴리, 인생의 회전목마, 연가, 할아버지 11개월, 아프리카 심포니 등의 곡들이 1, 2부에 걸쳐 연주됐다. 학과장 김형재 교수는 “재학생들이 한 학기 동안 열정적으로 준비한 작은 음악회는 6월의 싱그러운 자연 풍경과 악기들의 아름다운 선율이 어우러져 학업과 업무에 지친 구성원들의 감성을 치유해 주었다.”라고 말하며 “작지만 의미 있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예비유아교사들의 문화·예술적 소양을 기르고 소통, 배려, 협력하는 과정을 통해 인성함양 등 교육적 효과도 높일 수 있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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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8.06.07
- 조회수2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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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8.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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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2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8.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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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8.06.03
- 조회수2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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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대학교(총장 채훈관)가 운영하는 충북남부지식포럼은 오는 29일 아마존웹서비스(AWS) 코리아 공공부문 윤정원 대표를 초청, ‘4차 산업혁명의 미래’란 주제로 강연을 개최한다. 윤정원 대표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에서 컴퓨터공학을 전공한 후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22년간 근무한 업계 전문가로서 공인인증센터와 정부 데이터백업센터 등 다양한 공공 IT 인프라 구축에 참여했으며, 한국 기업과 해외 정부 합작 사업을 지원해왔다. 윤 대표는 AWS에 1년 전에 합류했으며, 현재 국내 공공기관에 클라우드의 유용함에 대해 알리고 있다. 이번 포럼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대표적 기술인 인공지능, 머신러닝, 빅데이터 분석, 사물인터넷 등에 근간이 되고 있는 클라우드에 대한 이해를 도움으로써 4차 산업혁명시대를 대비할 수 있는 통찰력을 제공하게 될 전망이다. 해당 기술은 모두 데이터 관련 산업이고, 클라우드는 데이터를 보관하고 분석할 수 있는 최적의 도구이기 때문이다. 이번에 6회째를 맞는 충북남부지식포럼은 U1대가 4차 산업혁명의 새로운 패러다임에 부응하여 지역과 대학, 그리고 정부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지역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해 9월부터 창립, 운영하고 있다. 포럼은 29일 오전 7시에 U1대학교 탐구관 5층에서 열리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문의 : 010-5465-8385 민경명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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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8.05.24
- 조회수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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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대학교 호텔조리와인식품학부(외식조리전공) 학생들이 5월 17일 ~ 20일 4일간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2전시장서 개최된 ‘2018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에서 경연 참가자 15명 전원이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교육부와 농림축산식품부 등 정부 부처를 포함한 19개 유관단체가 후원하고 대만, 중국 등 세계 각국에서 국내개최 국제요리경연대회 사상 최대 인원인 5,000여명의 인원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U1대학교 외식조리전공 학생들은 라이브 국제요리부문과 대학부 디저트부문에 15명의 학생이 출전해 금상과 최우수상 등을 수상하는 저력을 보여줬다. 국제요리 라이브 경연에서 Chef Master팀(3학년 임성희, 2학년: 황찬욱, 김건철, 오영철)은 ‘한우 칡소 부챗살 웰링턴’으로 금상을 수상했고, 허쉬팀(3학년: 문준호, 김지훈, 안재찬, 박준혁, 유지호)은 영동와인소스를 곁들인 멧돼지 등갈비 구이 등 3개 메뉴를 선보여 당당히 금상과 최우수상(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을 수상했다. 또한 라이브 제과경연 디저트 3코스에 출전한 달콤 프로젝트팀(2학년: 이시우, 김은성, 김민석, 이동석, 오정무)은 망고소스와 초코 쇼콜라 , 크림 브릴레, 라즈베리무스로 금상을 거머쥐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충북 영동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요리작품들은 지역사회의 우수 농산물을 홍보하는 효과도 누릴 수 있었는데, 영동지역의 한우와 과일, 와인, 홍시김치, 와인멧돼지갈비 등을 새로운 시각으로 개발하고 재해석한 메뉴들은 대회 관계자와 심사위원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대회에서 학생들을 지도한 허영욱 교수는 “이번 대회에서 우리 학생들이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대회를 준비하고 연습하는 60여 일간 매일 새벽까지 쉬지 않고 메뉴 개발에 열정을 쏟았던 학생들과 그들을 지도한 교수진의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라고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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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8.05.21
- 조회수1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