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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대학교 뷰티코스메틱학과 재학생들이 지난 4월14일(토) 서울 KBS아레나에서 열린 ‘제30회 한국휴먼(미용&건강)국제올림픽대회’에서 참가학생 전원이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우리나라를 비롯해 중국, 일본, 대만, 홍콩, 베트남, 말레이지아 등 7개국 선수들이 참가해 경합을 벌인 이번 대회에서, U1대는 환타지아메이크업과 반영구화장 분야에서 그랑프리를, 베이직관리, 왁싱, 차밍메이크업 및 속눈썹연장 분야에서 대상을 휩쓰는 등 8명의 학생이 10개 종목에 참가해 참가자 전원이 은상 이상을 수상하는 월등한 성적을 거뒀다. 특히 환타지아메이크업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한 1학년 김미성(여, 19) 학생의 작품은 대회 주최 측뿐만 아니라 외국 참가선수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으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U1대학교 뷰티코스메틱학과 허정록 학과장은 “그 동안 본 대회를 위하여 방과 후에도 학교에 남아서 열심히 준비한 학생들과, 지도를 위해 애쓰신 교수님들의 열정이 함께 이루어낸 결과”라고 설명하며, “학생 모두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수상 내역은 다음과 같다. 국회의원상: 김미성(1학년) 환타지아메이크업: 그랑프리 김미성(1학년) 반영구화장: 그랑프리 김정은(3학년) 베이직관리: 대상 김현정(2학년), 금상 백정원(2학년) 왁싱: 대상 김정은(3학년), 정주희(2학년) 컷트: 대상 안인숙(2학년) 챠밍메이크업: 대상 정주희(2학년), 금상 안인숙(2학년), 은상 최연주(1학년), 이종규(2학년) 속눈썹연장: 대상 김정은(3학년) 속눈썹증모: 금상 김정은(3학년) 림프드레나쥐: 금상 김현정(2학년), 은상 백정원(2학년) 발관리: 은상 이종규(2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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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8.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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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대학교 치위생학과(학과장 이민영 교수)는 지난 13일 오후 2시부터, 이 대학 심우관 1층 합동강의실에서 ‘제11회 예비치과위생사 선서식’을 개최했다. 이날 선서식에서 임상실습에 앞선 치위생학과 3학년 박민지 학생 외 29명은 예비 치과위생사로서의 봉사정신과 사명감을 갖고 명예와 존엄성을 유지할 것을 엄숙히 선서했다. 행사 1부에서는 축사, 선서생들의 치과위생사 선서 및 핀 수여식, 총동문회 장학금전달, 재학생들의 축하공연 등이 진행됐으며, 2부에서는 학과강의실 투어와 축하연으로 예비치과위생사들을 격려했다. 특히 행사의 백미인 핀 수여식과 촛불의식은 앞으로 갈고 닦게 될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을 토대로 인류의 건강한 삶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지의 표시로, 환자들의 어두운 마음을 밝혀준다는 소중한 의미도 함께 담고 있다. 이민영 학과장은 격사를 통해 "이 행사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치과위생사라는 직업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 갖길 바라며, 부단한 인내와 노력으로 각자의 가치를 높여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U1대학교 치위생학과는 특화된 커리큘럼과 자체특성화로 매년 100%에 가까운 국가고시 합격률과 취업률을 달성하고 있으며, 국내 대학병원(연세대학교 치과대학병원, 서울대학교치과병원, 분당서울대학교)과 네트워크 치과병원으로 임상실습기관을 정하고, 체계적인 임상실습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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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8.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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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 경찰·소방행정학부 학생들로 구성된 U1-YDCP(Young Dong Campus Police)가 기숙사는 물론 학교주변 원룸 촌 일대를 순찰하며 대학가 범죄예방에 나섰다. 유원대학교 경찰·소방행정학부 이규호 학부장 및 재학생 54명은 3월 27일 오전 11시 영동경찰서 대회의실에서, 김상문 영동경찰서장과 주요 간부들이 참석하는 가운데 YDCP 6기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지난 2013년 5월, 1기(51명)를 시작으로 처음 발대된 YDCP는 영동경찰서와 유원대학교 경찰·소방행정학부 간 업무협약을 맺고, 대학가 주변 우범지역에 치안력을 집중하여 가시적 방범활동을 통한 범죄예방은 물론 향후 경찰인재 육성의 토대를 마련한다는 취지로 매년 운영되고 있다. 2013년 1기 51명, 2014년 2기 58명, 2015년 3기 120명, 2016년 4기 60명, 2017년 5기 61명, 2018년 6기 54명 등 현재까지 총 404명의 경찰·소방행정학부 학생들이 학기 중 매주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이 대학 기숙사가 위치해 있는 영동읍 설계리와 주변 원룸 촌을 관할서 경찰관과 함께 야간합동 순찰을 하고 있다. 조직 또한 체계적으로 구성하여 경찰·소방행정학부 학생회장이 총괄인 마스터를 맡고, 총 4개의 팀으로 나뉘어 경광봉과 호각을 착용하고 매일 저녁 2시간씩 순찰을 실시한다. 실제 YDCP의 활약으로 이 일대의 음주소란이나 여성 및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 등이 급격히 감소하였으며, 지역주민들의 치안유지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 YDCP의 지도를 맡고 있는 이규호 학부장은 “현재 야간 합동순찰 위주의 YDCP 활동을 향후 지속적으로 운영하는 것은 물론, 예비 경찰공무원으로서 영동지역과 국가를 위해 봉사할 인재들을 육성하는 소중한 현장체험교육의 장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그 포부를 밝혔다. 특히 이 학부장은 노량진 고시학원 강사, 중앙경찰학교 강사 등 자신의 오랜 강의 경험을 통해 0교시 강의, 방학특강 등을 실시하여 최근 3년간 30여명 이상의 경찰공무원 및 소방공무원을 배출하였고, 전국 10위권의 명문학과를 만들어 2018년 입시에서도 성공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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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
- 작성자정보영
- 작성일18.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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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 호서문화연구소에서는 남한강 한시 선집인 『충청의 남한강을 읊은 선비의 시』를 2018년 3월 5일 출간하였다. 이 책은 임동철(유원대 석좌교수. 호서문화연구소 소장), 이두희(한학자. 호서문화연구소 고문), 성백효(해동경사연구소 소장. 호서문화연구소 고문), 신범식(유원대 교수. 호서문화연구소 전임연구위원), 고수연(유원대 교수. 호서문화연구소 전임연구위원), 정하영(이화여자대 명예교수), 김혜숙(충북대 명예교수), 남상호(강원대 명예교수), 이상주(중원대 교수), 김종구(충북도립대 교수), 서대원(충북대 교수), 조영임(중국 광서사범대 교수) 등 총 12명의 연구자가 함께 번역과 원고 집필에 참여하였다. 집필진은 남한강을 노래한 한시 400여 수를 선별·번역하여 550여 쪽의 분량으로 출간하였는데, 충청지역 전통문화의 기본사료라고 할 수 있다. 충청의 남한강을 읊은 한시를 선별함에 있어, 지역 선비들의 문집에 실린 남한강 관련 시를 먼저 선별하고, 거기에 이 지역에서 벼슬살이 하면서 읊은 선비들의 시들과 명승을 유람하며 읊은 저명한 문인文人들의 시를 일부 추가하였다. 그리고 이렇게 선별된 선비들의 한시를 유역별로 나누어 지역 연구자와 함께 번역하였다. 즉 유역별로 괴산지역·단양지역·제천지역·충주지역·음성지역으로 분류한 다음 번역문과 원문, 설명 각주 그리고 전체에 대한 해제를 함께 엮었다. 이 책은 충북 지역을 상징하는 전통적 역사?문화자원의 소재인 남한강에 대한 기초 자료집으로 큰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이 책은 각 단체 및 많은 연구자들에게도 충북지역 남한강과 선비문화에 관심을 갖는 계기를 마련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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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8
- 작성자정보영
- 작성일18.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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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
- 작성자정보영
- 작성일18.02.28
- 조회수2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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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보영
- 작성일18.02.27
- 조회수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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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 중등특수교육과 졸업생 5명이 교육부에서 시행한 2018학년도 국?공립 교원임용고사에서 조수연(27, 서울특별시교육청), 하효진(28, 대전광역시교육청), 강혜인(26, 울산광역시교육청), 조민재(27, 울산광역시교육청), 최수경(28, 대전광역시교육청)이 합격했다. 중등임용고사는 교육부와 전국 시도교육청 공동주관으로 시행하는 국가고사로 1차 교육학 및 전공시험, 2차 실기, 교수, 학습 지도안 작성, 수업 실연, 심층 면접을 통해 선발한다. 이들 최종 합격자는 교원 연수 등의 소정 절차를 이수하고 오는 3월 정규교사로 발령받아 일선 학교 현장에 배치될 예정이다. 유원대학교 중등특수교육과는 졸업 이후 특수학교 및 일반중고교 특수학급에 교사로 임용되는 등 매년 우수한 취업률을 유지하고 있으며, 평생교육사 및 다양한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도록 예비교사로서의 실무능력 향상 및 인성 함양을 위해 특성화된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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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보영
- 작성일18.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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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
- 작성자정보영
- 작성일18.02.27
- 조회수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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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는 올해 초등특수교육과 졸업생 9명이 국?공립 교원임용고시(초등특수교사, 중등특수교사)에 합격했다고 지난6일 밝혔다. 교육부가 시행한 2018학년도 국?공립 교원임용고시에서 이진구(31,남 충청북도교육청 초등특수), 문세연(28,여 충청북도교육청 초등특수), 김정기(30,남, 인천광역시교육청 초등?중등특수), 이태호(30,남 충청남도교육청 중등특수), 채윤주(30,여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초등특수), 최원균(29,남 강원도교육청 초등특수), 이선영(26, 여 강원도교육청 초등특수), 김유라(25,여 부산광역시교육청, 초등특수), 장민경(23,여 충청북도교육청, 초등특수)이 높은 경쟁률을 뚫고 합격하였다 특히 이 대학 초등특수교육과는 2학년때부터 중등특수교육과 복수전공을 병행하고 있는데 그 교육의 결과로 올해 합격한 김정기 졸업생과 이태호 졸업생은 중등특수교사 임용고시에도 합격하는 결실을 얻었다. 이들 합격자는 교원 연수 등의 소정의 절차를 이수하고 오는 3월 정규 교사로 발령 받아 일선 학교 현장에 배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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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8
- 작성자정보영
- 작성일18.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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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6
- 작성자정보영
- 작성일18.02.27
- 조회수23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