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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대학교(총장 채훈관) 와인발효·식음료서비스학과 출신 학생들이 12월 30일(토)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 31층에서 진행된 소믈리에 경기대회에서 또 다시 2개 대회의 1등을 차지했다. 먼저 (사)한국외식경영학회에서 주최 및 주관하고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서 후원한 2017 제8회 국가대표 전통주 소믈리에 경기대회 대학생 부문에서 3학년 김정빈군이 1위를 차지하고, 함께 출전한 3명의 학생인 신재철군, 박미성양, 이예주양 은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12월 16일 경희대학교에서 진행된 예선에서 약 40여명의 대학생들이 출전하여 전통주에 대한 필기시험과 전통주의 블라인드 테이스팅 시험을 치른 후 우수한 성적을 거둔 14명의 학생이 선발되었으며, 그 중 가장 점수가 높은 3명의 학생이 결선에서 전통주 스토리텔링, 전통주와 음식의 조화, 전통주 블라인드 테이스팅 그리고 돌발퀴즈까지 총 4개의 관문을 거치는 결선을 치렀다. 이 과정을 통해 가장 높은 상인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은 U1대학교 김정빈군이 수상하여 장학금 150만원을 받아 2016년 제7회 같은 대회에서 1등을 차지한 권주원 학생에 이어 2연패를 차지하여 국내 최고의 전통주 소믈리에를 배출하는 대학교임을 또 다시 증명하였다. 한편, 이 대회와 함께 진행되고 (사)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에서 주최 및 주관한 2017년 제3회 국가대표 한국와인 소믈리에 경기대회에서도 U1대학교 와인발효·식음료서비스학과를 졸업한 09학번 김용준 소믈리에 (현재 동대문 메리어트 호텔 BLT 스테이크 하우스 소믈리에)가 영예의 1등을 차지해 상금 100만원과 함께 한국식품연구원장상을 수상하였다. 이번대회에서 학생들을 지도한 와인발효·식음료서비스학과 이유양 교수와 유병호 교수는“우리 U1대학교 와인발효·식음료서비스학과에서는 해외 와인뿐만 아니라 한국와인과 전통주, 커피, 칵테일, 워터, 티 등의 모든 식음료에 대한 전문 교육이 실시되고 있는 국내 유일의 학과이며 이제는 전국의 유명 호텔 식음료 부서에서 먼저 학교에 직원을 추천해 달라는 연락이 자주 오고 있다.”고 자랑하며, “아쉽게도 이번 한국와인 소믈리에 경기대회는 대학생 부문이 없었던 관계로 더 출전한 학생들은 없었지만, 졸업생이 입사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1등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어 앞으로 많은 호텔에서도 U1대학교의 위상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생각된다.”며 자랑스러워했다. U1대학교 와인발효·식음료서비스학과는 와인?전통주 등 식음료를 전공으로 하여 와인? 전통주 소믈리에 및 컨설턴트, 양조전문가, 바리스타 등을 전문적으로 양성하는 국내 유일의 4년제 대학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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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
- 작성자정보영
- 작성일18.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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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U1)대학교 언어치료학과 4학년 학생들이 2급 언어재활사 국가시험에서 응시자 전원이 합격하며 학과 창설 이래 4년 연속 전원 합격이라는 쾌거를 이루었다. 유원(U1)대는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에서 28일 오후 4시에 발표한 제6회 2급언어재활사 국가시험(12월 9일 실시)에서 졸업예정 응시자 전원(17명)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올해 제4기 졸업생을 배출하게 되는 유원(U1)대 언어치료학과는 1~3회 졸업생의 국가시험 전원합격에 이어 올해에도 전원합격의 쾌거를 이루었다. 졸업생들은 대학병원인 서울성모병원 이비인후과, 고대안암병원, 국내 최대 재활기관 중 하나인 삼육재활센터, 재활병원, 장애인복지관, 국공립 어린이집, 다문화센터 등 다양한 치료교육기관에서 언어치료사로 활동하고 있다. 일부 졸업생들은 단국대, 충남대 등의 대학원에 진학하여 학업을 이어가고 있다. 유원(U1)대 언어치료학과 학과장 임종아 교수는 “체계적인 교육과정, 실습전담교수의 임상실습지도, 현장전문가 특강, 전공 관련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 등 특성화시스템, 우수한 교수진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성실한 노력과 열정이 어우러져 만들어낸 결실이라고 평가하고, 앞으로도 학과의 교육목표인 전문성과 인간애를 추구하는 언어치료사 양성을 위해 교수진과 학생들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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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
- 작성자정보영
- 작성일18.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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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보영
- 작성일1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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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훈관 유원대학교 총장.ⓒ유원대학교 > “대학이 완전히 변신해야 합니다. 대학이 이대로 갔다가는 구성원들의 일자리 마저 잃기 딱 좋은 상황입니다.” 채훈관 유원대학교 총장은 충북지역 17개 대학 총장들로 구성된 충북지역총장협회의 차기 회장으로 만장일치로 연임됐다. 연임기간은 내년 1월1일부터 2019년 12월까지다. 채 총장은 “위기는 기회와 같이 오는데, 지금 대학이 위기라고 보면 해결책이 없다”면서 “지금의 위기를 생존을 위한 관점에서 보면 분명히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채 총장은 “우리사회는 출산율 저하로 인해 인구절벽이 심각하다. 인구절벽은 여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는데 문제가 있다. 게다가 우리사회는 낮은 고용 등의 문제를 안고 있는 데다 4차 산업 혁명 등으로 인해 제조업체는 고용이 줄 것은 뻔하다. 이런 것에 대비해 대학이 미래형 인재를 양성하는데 발 빠르게 대응해야 한다. 대학이 대변신을 이루지 않으면 어떤 해결도 안 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최근 대학들이 공공기관과 상공회의소, 기업체 등과 교류와 소통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것과 관련해 “솔직히 상아탑이라는 대학은 ‘우물 안의 개구리’다. 그래서 대학구성원들이 모자라면 배워야하고 우물 안에 갇혀서는 더더욱 안 된다”고 그 배경을 설명했다. 채 총장은 “총장협의회는 과거 대학에서 회의를 했으나 지금은 최첨단 산업체에 가서 총장들이 함께 대학에서 좀처럼 볼 수 없는 변화하는 ‘산업문화’를 체험하고 있다. 또한 첨단산업체와의 교류와 소통도 한다. 이것은 총장들이 먼저 변신하지 않고서는 안 된다는 위기의 발로에서 출발했다”고 언급했다. 이어 “매번 총장회의 때마다 현안을 논의하지만, 다음 달 논의할 주요안건과 주제를 상정하는 것은 물론 주제발표자도 정한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총장들이 다음 달 주제를 사전에 인지해 자연스럽게 연구하게 되고 회의 때 깊이 있는 토론으로 이어진다. 지금은 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토론의 문화를 정착시켰다. 그러다보니 과거에 비해 총장들이 바쁜 와중에서도 출석률이 높아졌다”고 귀띔했다. <▲ 채훈관 유원대 총장이 지난 8일 국회에서 ‘이 시대 한국을 빛낸 청렴인 상’을 받고 있다. ⓒ유원대학교 > 채 총장은 “이 뿐만이 아니다. 각 대학에는 각 분야의 최고의 교수들이 있듯 훌륭한 스타 교수들도 많다. 총장들이 최고 교수와 스타 교수로부터 10~15분의 강의를 듣는다. 그리고 궁금한 점은 질문을 하는 등 학습열기가 대단하다. 과거에는 총장들이 만나고 가기 바빴지만 지금은 학습하고 토론하는 문화로 확바꿨다”고 밝혔다. 또 “대학은 지금 2주기대학평가를 앞두고 초비상사태”라면서 “문제는 대학의 출발(설립년도)점이 분명 다르다. 어떤 대학은 100m를 달리는데, 미리 40m를 가 있는 반면, 나중에 설립된 대학과는 현격히 차이가 난다. 설립 100년 된 대학과 설립 몇 년 되지 않은 대학과의 경쟁은 뻔하다”고 공정한 대학평가와 지방대학이 불리한 측면을 비유했다. 그는 특히 “대학규모가 큰 대학과 작은 대학 간의 경쟁, 똑같은 잣대로 한다면 마치 헤비급선수와 플라이급선수의 싸움과 같은 이치다. 이런 것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평가하는 것이 문제”라고 진단했다. 채 총장은 “교육부가 4차 산업 혁명과 관련해 변화하는 시대에 학생들이 적응할 수 있도록 정책과 훌륭한 교수법 등도 평가에 반영해야 하는데, 이런 평가를 반영하고 있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없고 평가방법도 30년 전과 같다”고 지적하고 “미래를 대비해 대학이 바뀌지 않으면 미래에 생존자체가 불가능하다. 이런 평가항목을 넣었다는 이야기도 들어보지 못했다”고 일축했다. 덧붙여 “대학이 규모가 작지만 변화에 잘 적응하고 좋은 인재를 양성하는 대학에 대해서는 높은 점수를 줘야 하고 이런 평가항목은 반드시 들어가야 한다”고 현재의 평가방법의 문제점을 꼬집었다. 아울러 “2주기 대학평가 항목 중에는 좋은 것도 있지만, 인원 만 줄이자는 것이 핵심이 돼서는 안 된다. 4차 산업혁명, 사물인터넷, 자율주행차 등 이 시대에 맞는 인재양성 등이 평가항목에 반영됐을 때 대학들이 과거에 의존하지 않고 미래지향적으로 바뀐다. 평가는 미래지향적인 방향으로 가는게 맞다”고 주장했다. 끝으로 채 총장은 “앞으로 대학이 지역과 함께 상생 발전을 도모하고 다양한 교육현안들을 해결 할 수 있도록 충북지역 총장들의 소통창구가 되겠다”고 충북지역대학총장협의회장 연임 소감을 잊지 않았다. 한편 채 총장은 지난 8일 UN국제부패방지의 날 기념식에서 ‘이 시대 한국을 빛낸 청렴인 상’을 수상했다. -뉴데일리 김정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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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보영
- 작성일17.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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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7.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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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7.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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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보영
- 작성일17.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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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대학교(총장 채훈관) 사회복지학과 3,4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생명사랑서포터즈 공유[共YOU]’ 팀 학생들이 지난 12월 2일(토) 인국보건복지협회본부 4층 대강당에서 개최된 ‘2017 대학생 생명사랑 서포터즈 9기 시상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생명사랑 서포터즈 공유[共YOU] 팀’ 학생들은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인구보건복지협회가 주관한 ‘대학생 생명사랑서포터즈 9기’ 에 선정되어 지난 5월부터 11월까지 충북, 경기, 대구지역 등을 순회하며 계획임신의 중요성 및 인공임신중절 예방 교육, 라디오 방송, facebook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생명사랑 캠페인을 전개해 왔으며, 생명존중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특히, ‘공유[共YOU] 팀’(사회복지학과 장동현(팀장), 남예인, 김민주, 박근남, 임지수, 정세영 학생)은 ‘사회복지학을 전공하면서 배운 이론과 실천기술이 다양한 활동을 기획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고, 교내에서 실시했던 예비부모교육, 책임질 줄 아는 우리 캠페인, 도전! 생명사랑 골든벨 등은 타 학과 학생들과 ‘생명사랑’에 대해 함께 공유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고 전했다. 학생생활상담센터 박경희 센터장은 “‘공유[共YOU]’팀 학생들은 <인성특성화대학>을 표방하는 U1대학교 학생들답게 지역과 대학 내에서 생명존중문화를 확산해 가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으며, 4차 산업혁명시대가 요구하는 창의성과 상상력은 ‘생명의 소중함’을 아는 건강한 인성에서 시작되어야 함을 시사하는 활동으로서 의미가 있었다.‘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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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보영
- 작성일17.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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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7.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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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보영
- 작성일1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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