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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 채훈관 총장이 충북지역총장협의회 차기 회장으로 연임 되었다고 29일 밝혔다. ? 지난 28일 ㈜한화큐셀 음성사업장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충북지역총장협의회 정기총회에서는 기업과 대학간의 산학 상생협력 강화를 위한 의견 교류 및 차년도 임원 선출로 진행되었다. ? 이날 회의에서 충북지역 17개 회원대학 총장들의 만장일치로 유원대학교 채훈관 총장이 차기 회장으로 연임이 되었다. 연임 기간은 2018년 1월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이다. ? 채훈관 총장은 “유원대학교가 금번 농촌사회공헌인증제 인증을 받게 되었다. 앞으로 대학이 지역과 함께 상생 발전을 도모하고, 다양한 교육 현안들을 해결 할 수 있도록 충북지역 총장들의 소통 창구가 되겠다고” 연임 소감을 전했다. 충북지역총장협의회는 유원대를 비롯하여 강동대, 건국대 클로컬캠퍼스, 극동대, 꽃동네대, 대원대, 서원대, 세명대, 중원대, 청주교대, 청주대, 충북대, 충북도립대, 충북보건과학대, 충청대, 한국교원대, 한국교통대 등 17개 대학이 회원대학으로 가입되 있으며 충북지역 내 대학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어코자 활발한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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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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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7.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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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7.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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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 글로벌명품조리학과 학생들이 ‘2017 KOREA 월드푸드 챔피언십’에서 참가팀 전원 금상을 수상하였다. 지난 2일 ~ 5일까지 일단 킨텍스 제7전시장에서 개최된 이날 대회에서 유원대학교 셰프 마스터팀(지도교수 허영욱)은 제과/디저트 전시부문에서 ‘민트가 있는 마을’외 3개의 작품 전시로 오현근 군(24), 백지원 양(21)이 금상을 수상했고, 세계요리 3코스 전시 부문에서는 ‘발사믹과 새우버섯 무쌈의 만남’외 2개 작품 전시로 이유나 양(21), 홍혜림 양(20)이 금상을 수상했다. KOREA 월드푸드 챔피언십은 대한민국 하반기 단일요리대회 중 전국 최대 규모의 행사로 세계적 수준의 식품조리 및 가공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나아가 한식의 세계화를 위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관련 이슈를 협의하는 자리이다. 2017년 KOREA 월드푸드 챔피언십은 조리 종사자와 조리에 관심이 많은 학생 및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총 2,530명의 참가자와 16,000 명이 넘는 관람객으로 국내 유일무이한 최고의 요리대회라 할 수 있다. 또한 소상공인이 보유한 우수기술을 발굴·확산하고, 소상공인 음식업종의 교류·협력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2017 소상공인기능경진대회를 함께 개최했다. 교육부와 농림축산식품부, 행정자치부, 보건복지부 등 17개 유관단체가 후원한 이번 국제요리대회에서 유원대학교 세프 마스터팀(지도교수 허영욱)은 전시부문에 출전하여 충북 영동군의 로컬 푸드를 활용한 작품으로 탁월한 재능을 선보였다. 충북 농산물을 주재료로 활용한 흑돼지 등갈비 구이와 삼색새우 버섯 무쌈, 영동와인 초코 무스, 영동과일을 활용한 마카롱 디저트 작품으로 지역 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성과를 거두었다. 유원대학교 글로벌명품조리학과 참가팀 전원 최고의 성적을 낼 수 있었던 것은 차별화 된 지역 특성화 교육의 결과로 유원대학교 조리학과의 저력이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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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보영
- 작성일17.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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