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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와인의 주산지로 널리 알려진 충청북도 영동군에서 국내 최초의 ‘소믈리에 가족’이 탄생해 화제다. U1대학교 와인발효·식음료서비스학과에 재학 중인 귀농가족 ‘불휘농장 시나브로 와이너리’대표의 아들 이병욱(31세, 2015학번) 씨와 며느리 박영광(26세, 2015학번) 씨 부부는 지난 31일 (사)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에서 주관하는 소믈리에 자격검정 필기시험과 실기시험을 모두 통과해 부부가 동시에 소믈리에 자격증을 취득했다. 이에 앞서 지난 2015년에는 와이너리의 대표이자 이 씨의 부친인 이근용(60세, 2017학번) 씨가, 2016년에는 모친인 이성옥(58세, 2017학번) 씨가 각각 U1대학교에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와인 교육 커리큘럼인 “영동 와인아카데미 소믈리에반”과정을 거쳐 소믈리에 자격증을 취득한 바 있다. 이로써 와이너리 일가족 4명이 모두 소믈리에 자격증을 취득한 국내 최초의 ‘소믈리에 가족’이 탄생된 것이다. 대표 이근용 씨, 이성옥 씨 부부는 2017년도 신입생으로, 아들과 며느리는 2017년도 편입생으로 모두 U1대학교 와인발효·식음료서비스학과에 입학했다. 아들 이병욱 씨는 “소믈리에 자격을 취득한 덕분에 앞으로 와이너리에서 생산되는 와인의 품질을 더욱 꼼꼼히 확인할 수 있게 되었고, 고객이 믿고 즐길 수 있는 국내 최고의 와인을 생산하는 것은 물론 마케터로서의 역할에도 자신감이 생겼다.”라고 말했다. 이들을 지도한 U1대학교 와인발효·식음료서비스학과의 이유양 교수는 “소믈리에는 단순히 와인을 서비스하는 사람이 아닌 고객이 와인을 더 즐겁게 즐기게 해 주는 힐링 컨설턴트”라고 말하며 “소믈리에 가족이 영동군의 주력 사업인 와인관광산업의 롤 모델이자 핵심인력의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U1대학교 와인발효·식음료서비스학과는 이번 시험을 통해서만 14명의 재학생을 소믈리에로 배출했으며 와인 및 전통주 소믈리에와 컨설턴트, 양조전문가, 바리스타 등을 전문적으로 양성하는 국내 유일의 4년제 대학교로, 고교 졸업자 뿐 아니라 귀농귀촌, 외식 및 식품창업을 꿈꾸는 만학도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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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7.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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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대학교 치위생학과가 2017년 ‘제72회 구강보건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영동군 보건소와 함께 군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구강보건교육과 홍보에 나섰다. 지난 5월 31일 오전 11시부터 U1대학교 치위생학과 교수 5명과 재학생 130여명은 관내 부용초등학교를 방문, 약 200여명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불소도포, 자일리톨 체험, 학급별 구강보건교육 등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그 이와의 평생 동행! 내 인생의 건강 미소!’라는 주제로 영동군과 U1대학교가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는 구강보건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이미 지난 26일(금) 영동읍 하상주차장 일원에서 개최된 ‘희망복지박람회’에서도 지역주민 약 800여명을 대상으로 구강관리용품전시, 불소용액 양치, 올바른 칫솔질 교육, 구취측정, 포토존 등을 제공한 바 있다. 구강보건주간 행사를 공동 주관한 영동군 보건소 이진 주무관은 “2017년 구강보건주간을 맞아 U1대학교 치위생학과와 함께 행사를 준비하여 더욱 알차고 풍성한 행사가 마련됐으며, 이러한 경험들이 학생들이 지역사회에서 국민의 구강건강증진을 위해 꼭 필요한 인재로 성장하는데 소중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 라고 밝혔다. 한편. ‘2017년 구강보건의 날’을 기념하여 지정된 구강보건주간은 6월 7일 ~ 6월 13일로, 전국의 시?군?구 보건소를 중심으로 다양한 구강보건행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영동군 보건소에서는 5월 26일 ~ 7월 19일의 기간 동안 U1대학교 치위생학과와 함께 구강보건교육, 구강검진, 구강건강상담, 불소도포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과 홍보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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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7.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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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대학교 뷰티코스메틱학과가 국제규모의 뷰티콘테스트에서 대상 등을 휩쓰는 쾌거를 거뒀다. 지난 5월 27(토) 부산 벡스코 전시장에서 개최된 ‘2017 제5회 월드뷰티페스티벌’의 뷰티작품 콘테스트에서 U1대학교 뷰티코스메틱학과 학생들이 참여해 대상 등 주요 상을 휩쓸며 두각을 나타냈다. 중국, 대만, 홍콩, 일본 등 세계 10여개 국가에서 5,000여명이 참여해 경합을 벌인 이번 대회에서 U1대학교는 △네일디자인 부문에서 정주희(1학년, 네일디자인아트 대상), 오미화(3학년, 라인스톤아트 대상, 평면아트 은상), 이현정(1학년, 트랜드매니아트 금상), 박정민(1학년, 환타지아크릴릭 은상) 등을 수상했으며 △메이크업디자인 부문에서도 허윤주(1학년, 메이크업일러스트 금상), 안인숙(1학년, 메이크업아트 은상)을 차지했다. 학생들을 지도한 허정록 교수는 “이번 대회에서 우리학생들이 거둔 성과는 대회 준비를 위해 방과 후에도 학교에 남아 열심히 준비해 준 학생들과 교수님들의 노력의 결실이며, 특히 수상학생 대부분이 아직 1학년인 어린 학생들이라는 점은 학생들의 발전적 측면에서 더 큰 가능성을 기대하게 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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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7.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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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대학교 물리치료학과 학생, 교수 공동연구팀이 국제학술대회에서 학술상을 수상했다. U1대학교에 따르면, 지난 26(금)~27(토)일 양일간 남서울대학교 보건의료학관에서 열린‘2017년 국제물리치료연구학회 학술대회’에서 이 대학 물리치료학과 학생들과 교수가 공동 참여한 연구팀의 논문 2편이 학술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국제물리치료연구학회는 2009년 창립되어 현재까지 오클랜드 대학의 John Krauss, Ph.D, P.T 회장을 중심으로 물리치료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연구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이번 학술대회에는 독일, 스위스, 한국 등에서 총 24편의 연구논문이 발표됐다. 이날 물리치료학과 4학년 박소연, 김연주, 박동주, 임동규, 유지혜 학생과 이대희 교수가 공동 연구한 ‘상자 들기 시, 스쿼트와 스투프 동작이 허리 주변 근육의 근피로에 미치는 영향’을 발표하였고, 4학년 구본혁, 김혜민, 이소라, 이승민, 이효랑 학생과 한슬기 교수는 ‘극초단파온열치료기를 이용한 발바닥 굽힘근의 스트레칭이 관절위치감각에 미치는 영향’ 이란 주제로 논문을 발표해 심사위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학생들을 지도한 한슬기 교수는 “물리치료 각 분야의 쟁쟁한 전문가들과 대학원생 그리고 교수들까지 참여한 국제학술대회에서 학부생들이 참여해 직접 발표하고 수상까지 하는 쾌거는 우리 학생들에게 매우 의미 있는 경험이다.” 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4차 산업혁명시대에 선구적인 연구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우수 학생들을 양성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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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7.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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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7.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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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7.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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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대학교 글로벌명품조리학과 학생들이 국제규모의 요리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18일(금) ~ 21일(일)까지 3일간 서울 양재동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센터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 ‘2017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경연대회에서 U1대학교는 대학부 단체팀 (3학년 박운식, 임현구, 변학균, 허준혁, 양승민, 오철년, 2학년 정준영, 정준수, 지도교수 허영욱 등 9명)이 출전해 종합성적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교육부와 농림축산식품부, 행정자치부, 보건복지부, 해양수산부, 통일부, 서울특별시, 식품의약품안전처, 농촌진흥청, 중소기업청, 한국관광공사 등 정부 부처와 17개 유관단체가 후원하고 5,000여 명의 인원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U1대학교 ‘셰프마스터팀’은 전시부문(금상)과 라이브요리판매부문(금상)에서 두각을 보이며 종합성적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U1대는 경연작품으로 영동군 농산물을 활용한 로컬 푸드를 테마로 다양한 창작메뉴를 선보였는데, 라이브 판매 메뉴에서 선보인 꾸리살 고구마 밥 롤라드와 자연산 왕전복 스테이크는 심사위원들로부터 ‘지역 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놀라운 성과’라는 호평을 받기도 했다. 또한 테이블 서비스 부문에 출전한 2학년 김진연. 채창은, 이승민, 원혜정 팀이 동상을, 쌀요리 전시부문에 출전한 2학년 오현근, 김원희 학생은 금상을 수상하며 고른 두각을 나타냈다. 대회에 출전한 박운식(25세) 학생은 “우리 팀의 대상 수상은 대회를 준비하는 50여일의 기간 동안 매일 교수님들과 함께 새벽까지 연습한 땀의 결과”라고 말하며 “수도권 대학 학생들을 제치고 당당히 대상을 차지할 수 있어서 자랑스럽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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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7.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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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7.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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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7.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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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7.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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