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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대학교(총장 채훈관) 호텔외식조리학과 학생들이 전국규모의 요리경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두각을 나타냈다. ? 지난 10월 9일(일) 대구 달성군 다목적츠포츠파크 에서 개최된 ‘제5회 대구 달성(향토?전통)음식경연대회에서 최 준(3학년), 박운식(2학년) 학생으로 구성된 ‘세프 마스터’팀이 금상(달성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이들은 전시부문 개인전에서 ‘한우 꾸리살과 연근피클 전채요리와 명태전을 누룽지와 조화를 이루게 한 부추간장소스 생선 롤라드, 흑미 아이스크림과 오미자 마카롱 디저트’ 등 코스메뉴를 출품하여 금상(달성군수상)을 거머쥐었다. ? 이들 외에도 3학년 김남수, 권용환, 이주영, 2학년 최인, 황호준, 1학년 오현근 학생 등 6명도 특별상 및 동상을 수상하며 출전자 전원 수상이라는 쾌거를 거뒀다. ? 대구 달성군과 (사)한국조리기능인협회가 주최/주관하고 농림축산식품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 대구광역시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지역 농ㆍ특산물 부추, 연근, 버섯, 유가찹쌀, 양파, 미나리, 토마토, 블루베리 등을 주재료로 사용하여 전통 음식과 향토음식을 상업화가 가능한 신 메뉴로 개발해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 전국의 조리, 식품 관련 대학과 특급호텔 및 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1차 서면심사를 거쳐 본선에서 100개 팀의 300개 작품이 출품되었으며, 상업성, 작품성, 창의성 등을 종합 심사해 최종 당선작을 선정했다. ? 특히, 금상(달성군수상)을 수상한 U1대 ‘세프 마스터’ 팀은 로컬음식의 방향성과 전통을 퓨전화 하여 상업성을 강조한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 요리대회를 준비하고 지도했던 허영욱 교수는 “각종 전국요리대회에 참가하여 얻은 가장 큰 성과는 ‘경험과 열정’이라는 가치로, 창조적인 메뉴기획과 세련미를 추구하여 글로벌 외식상품으로 손색이 없는 메뉴를 선보인 것이 주효했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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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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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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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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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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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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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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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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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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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대학교(총장 채훈관)와 미국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가 양 기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교류협약을 체결했다. U1대학교는 지난 29일(목) 오후 3시, 아산캠퍼스 회의실에서 미국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와 상호협력에 관한 교류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U1대학교 채훈관 총장과 주요 보직교수들이 참석했고,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 김창환 총장과 임직원들이 함께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 공동연구지원 및 협력, △ 시설 및 기술의 공동 활용과 교육지원(강사, 특강 등), △ 상호 협력활동을 통한 대학의 학점교류 및 교육과정 연계운영 추진, △ 기타 프로젝트 공동추진 및 양 기관의 발전에 필요한 사항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미국 조지아주 아틀랜타에 위치한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는 1993년 ‘조지아신학교’로 개교하여 미 동부지역과 아틀란타 한인사회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하였고, 2003년 조지아 주정부로부터 종합대학교로 승인받았다. 현재 GCU는 영어교육프로그램인 ESOL 등 수료 과정을 포함하여 5개 대학/대학원(경영대학, 기독교대학, 신학대학원, 음악대학원, 한의학전문대학원)에 12개 학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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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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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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