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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 장애학생지원센터 운영 지원 사업 4년 연속 선정
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 장애학생지원센터는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지원하는 ‘2026년 대학의 장애학생지원센터 운영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유원대학교는 연간 총 1,452만9,060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장애 대학생의 원활한 학습을 위한 보조기기를 확충하고 맞춤형 교육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유원대학교는 이번 사업에 4년 연속 선정되며 장애 학생 지원 역량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는 장애 학생의 대학 생활 적응과 학습권 보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장애학생지원센터장 류숙열 교수(중등특수교육과)는 “4년 연속 사업 선정은 장애 학생 지원을 위한 우리 대학의 노력이 성과로 이어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장애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과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유원대학교 장애학생지원센터는 보조공학기기 지원을 비롯해 ▲지역사회 기관 협업 장애 인식 개선 교육 ▲진로·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문화예술 기반 평생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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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 ‘찾아가는 공감, 장애이해’ 프로그램 운영
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앞둔 4월 14일, 아산캠퍼스 심우관 앞 광장에서 아산시장애인복지관(관장 윤정문)과 공동으로 ‘찾아가는 공감, 장애이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에 대한 이해와 공감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재학생 등 10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참가자들은 장애인이 일상에서 겪는 어려움을 간접적으로 체험하며 공감의 폭을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참여형 체험 중심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에 대한 이해를 보다 현실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점자 키링 만들기 ▲디지털 휠체어 체험 ▲장애 이해 체험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은 아산시장애인복지관이 주관하고 유원대학교가 협력해 진행됐으며, 유원대학교 장애학생지원센터 서포터즈와 자원봉사 학생들이 운영을 도왔다. 장애학생지원센터장 류숙열 교수(중등특수교육과)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전문기관과 협력해 의미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단순 체험을 넘어 장애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유원대학교 장애학생지원센터는 장애학생 학습 지원과 캠퍼스 내 편의시설 확충, 장애 인식 개선 교육 등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포용적 캠퍼스 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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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르기스스탄 전통 선율과 한국 노래 어우러진 성대한 환영식… 오쉬 지역 ‘한국 붐’ 확인 - 오쉬국립사범대, 교양·제2외국어 한국어 과목 개설 및 대학 내 ‘한국어 센터’ 설치 제안 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가
- RISE 사업 연계 글로벌 스마트팜 인재 양성 및 ‘충북 RISE 장학금’ 지원 협의 - 오쉬 지역 ‘C&K 한국어학원’서 대규모 유학 설명회 개최… 현지 열기 ‘후끈’ 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가 키르기스스탄 남부의 교육 거점인 오쉬(Osh) 지역의 핵심 대학과 손잡고 중앙아시아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유원대는 지난 9일 오후(현지시간) 키르기스스탄 오쉬주립대학교를 방문해 코조베코프 쿠다이베르디 가파랄리에비치(Kozhobekov Kudayberdi Gaparalievich) 총장을 예방하고 양교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과 연계한 해외 우수 인재 양성 과정 △문화 교류 파트너십 구축 △글로벌 스마트팜 인재 양성 및 교육 교류 등이다. 특히 유원대는 입학 후 표준 현장 실습을 마친 유학생을 대상으로 ‘충북 RISE 인재 장학금’을 지급하기로 협의하며, 현지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기반을 마련했다. 협약 일정 후 유원대 방문단은 오쉬 지역의 ‘C&K 한국어학원’을 찾아 현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규모 유학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 현장에는 유원대 입학 및 한국 유학에 관심을 가진 수많은 학생이 몰려 뜨거운 관심을 보였으며, 유원대는 이를 통해 중앙아시아 유학생 유치 시장에서의 선점 효과를 톡톡히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원대 정현용 총장은 “키르기스스탄 교육의 심장부인 오쉬 지역 대학과 파트너십을 맺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유원대의 강점인 RISE 사업 모델과 유학생 역량 강화 시스템을 현지에 접목해, 양국의 미래 세대들이 글로벌 역량을 갖춘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유원대는 이번 4일간의 키르기스스탄 출장을 통해 총 4개 주요 대학과의 MOU 체결 및 3곳의 한국어 교육기관 방문, 다수의 입학 설명회를 성공적으로 완수하며 중앙아시아 지역 내 교육 교류 성과를 풍성하게 거뒀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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